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스타트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 원문발표일 2024-07-23
- 등록일 2024-08-09
- 권호 269
○ 경제산업성은 스타트업이 일본 경제에 기여하는 경제적 및 사회적 영향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스타트업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스타트업에 의한 경제적 파급효과」 보고서를 발표
- 스타트업으로 인한 경제 효과는 GDP 창출 10.47조 엔(간접 효과까지 포함시 19.39조 엔), 고용 창출 52만 명, 소득 창출 3.17조 엔으로 추산
- 간접 파급 효과까지 포함한 GDP 창출액은 홋카이도 및 후쿠오카현의 현내 명목 총생산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스타트업이 일본 경제에 일정 수준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음
(* 현내 명목총생산('20년)의 경우 홋카이도는 19.73조 엔, 후쿠오카현은 18.89조 엔)
- 조사 결과 ①최근 10년간 스타트업간 M&A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②스타트업의 여성 경영자 비율이 대기업에 비해 높다는 점 등이 밝혀져 스타트업이 일본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을 시사
- 본 조사는 민간 데이터베이스인 「INITIAL」에 게재된 기업 중 「중소기업의 창조적 사업 활동의 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이 공표된 '95년 이후에 설립되어 외부 출자를 받은 약 9,000개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시
○ 일본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경제 구조를 혁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VC 투자 확대, 여성 경영자 지원 강화, M&A 활성화 등의 전략을 통해 스타트업의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분석
- 스타트업으로 인한 경제 효과는 GDP 창출 10.47조 엔(간접 효과까지 포함시 19.39조 엔), 고용 창출 52만 명, 소득 창출 3.17조 엔으로 추산
- 간접 파급 효과까지 포함한 GDP 창출액은 홋카이도 및 후쿠오카현의 현내 명목 총생산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스타트업이 일본 경제에 일정 수준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음
(* 현내 명목총생산('20년)의 경우 홋카이도는 19.73조 엔, 후쿠오카현은 18.89조 엔)
- 조사 결과 ①최근 10년간 스타트업간 M&A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②스타트업의 여성 경영자 비율이 대기업에 비해 높다는 점 등이 밝혀져 스타트업이 일본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을 시사
- 본 조사는 민간 데이터베이스인 「INITIAL」에 게재된 기업 중 「중소기업의 창조적 사업 활동의 촉진에 관한 임시조치법」이 공표된 '95년 이후에 설립되어 외부 출자를 받은 약 9,000개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시
○ 일본은 스타트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경제 구조를 혁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VC 투자 확대, 여성 경영자 지원 강화, M&A 활성화 등의 전략을 통해 스타트업의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