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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동향 2024 - DX 추진 인력 부족 및 과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정보처리추진기구(IPA)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7-25
  • 등록일 2024-08-09
  • 권호 269
○ 정보처리추진기구(IPA)는 '24년 2~5월 실시한 기업 등의 DX 추진상황 등 조사분석(DX동향 2024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의 DX 추진인재 부족, 인재육성 및 확보 현황 등에 대해 분석하고 과제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이 보고서는 일본 기업의 DX 추진 상황을 평가하고, DX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인재의 양상과 인재 부족 문제를 분석
- 특히 비즈니스 아키텍트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같은 핵심 인재의 부족이 DX 추진에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러한 인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
○ 본 보고서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 「DX 동향 2024 조사」를 시작한 '21년, '22년 이후 DX 인재 부족은 크게 증가하여 「크게 부족」과 같이 응답한 기업의 비율은 62.1%로 조사 시작 이후 처음으로 과반수를 넘었으며, 이에 따라 미국 기업('22년 조사 결과 50%가 「과부족은 없음」이라 응답)과 차이가 현저
- DX에 대응하지 않는 기업 18.9% 중 「DX에 대응할 계획 없음」, 「DX에 대응할지 여부를 알 수 없음」과 같이 응답한 기업은 87.3%이며, 이들 기업이 'DX에 대응하지 않는 이유'로서 「DX의 전략을 입안하거나 총괄을 담당하는 인재 부족」, 「DX를 현장에서 추진, 실행하는 인재 부족」과 같이 응답한 기업의 비율이 높아 DX를 추진하는 인재의 부족이 DX에 대응하지 않는/대응할 수 없는 요인으로 작용
- DX를 추진하는 인재의 획득·확보 방법으로는 「사내 인재 육성」 비율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경력자·외부 채용(경력직)」, 「기존 인재(타부서로부터의 이동 포함) 활용」 순이며, 미국의 경우 「특정 기술을 가진 기업, 개인과의 계약」, 「자사 사원을 통한 소개·추천」의 비율이 높아 외부 인재를 활용하는 미국과 내부 인재를 활용하는 일본의 차이가 나타남
- DX에서 성과를 올리는 기업에서는 인재 확보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각종 대응을 하고 있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자사에 필요한 DX를 추진하는 인재상 및 평가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기업에서 인재 부족이 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인재 확보를 위해서는 자사의 DX 관련 대응에 필요한 인재의 정의 및 평가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음
○ 보고서는 일본 기업이 DX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인재의 정의와 평가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또한, 인재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과 실행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DX 추진의 병목 현상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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