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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동향 2024 - 일본기업이 직면한 DX의 두 가지 벽과 과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정보처리추진기구(IPA)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4-07-25
  • 등록일 2024-08-09
  • 권호 269
○ 정보처리추진기구는 '24년 2~5월 실시한 기업 등의 DX 추진상황 등 조사분석(DX동향 2024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디지털화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기업에 주목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대응 및 체제의 차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
- 조사 결과, 일본 기업의 80%가 여전히 본격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이 직면한 두 가지 주요 과제를 'DX의 두 가지 벽'으로 정의
○ DX의 성과 창출과 관련하여 약 4~50%의 기업이 넘은 제1의 벽(업무의 효율화, 조직 전체 업무·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 등)과 20%의 기업이 넘은 제2의 벽(사업모델의 근본적 변혁 등)이 존재
- 이러한 벽을 넘은 기업에서는 DX에 요구되는 대응 비율이 높고, 그 중에서도 제2의 벽을 넘은 기업은 경영층의 디지털·IT에 관한 지식 및 경영스타일 도입, 기업 전체에서 데이터 및 AI 활용, 핵심 사업 IT 시스템 개발의 자사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DX 관련 대응 추진의 토양이 되는 기업 문화·분위기 조성 등 노력 경주
- 따라서 DX의 제2막이라고 할 수 있는 본격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과 창출을 목표로 일본 기업의 DX 추진 강화 및 의식개혁 필요
○ 성공적인 DX를 위해서는 '경영진의 디지털 지식', '에자일한 경영 방식', '기업 문화 혁신'등이 필요하며 전사적 데이터 활용 및 AI 기술의 적극적 도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며, 레거시 시스템의 현대화와 IT 시스템의 내재화를 추진하는 것이 중요
- 더불어 성공적인 DX를 위해서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도전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들이 다양한 도전 기회를 갖고, 자신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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