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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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가구 교통 수단 선택에 대한 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7-31
- 등록일 2024-08-09
- 권호 269
○ OECD는 9개 국가 17,000여 가구가 응답한 제3차 OECD 환경정책 및 개인 행동 변화(Environmental Policies and Individual Behaviour Change, EPIC) 데이터를 분석, 개별 가구의 차량 연료 및 여행에 활용하는 교통 수단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분석함
- 또한 선택 실험(choice experiment)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기 자동차 구매 동인을 파악하여 미래 전기 자동차 도입률을 예측하고자 함
○ 분석 결과에 의하면 저소득층과 중산 소득층에게 소득은 여행 수요 및 자동차 소유/사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소득의 증가가 여행과 자동차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되기에 이러한 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이 필요함
- 지리적 환경과 대중교통 여부도 교통 수단 선택에 영향을 미침
○ 개인의 환경 인식은 '빈도가 낮지만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활동의 선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됨
- 환경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은 응답자는 그렇지 않은 응답자에 비해 자동차를 소유할 가능성이 6~7%가량 낮고, 배터리 전기 자동차(BEV)를 구매할 가능성이 5% 더 높음
- 인구 밀도가 낮아 이동거리가 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내연기관 차량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음
○ 연구에 의하면 집, 직장, 가정과 같은 일상적인 주차 공간에서 충전 인프라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경우 BEV 채택율이 두 배 가량 증가하며, 많은 OECD 국가에서 제공하고 있는 약 7,000달러 규모의 보조금은 구매자의 BEV 선택 가능성을 2.0~3.5% 증가시킴
○ 또한 정책은 관성, 또는 현상 유지 효과를 고려해야 함
- 현재 내연기관 차량을 사용하고 있는 개인은 다음 구매 시에도 기존과 같은 차량을 선택할 가능성이 30% 더 높으며, BEV에 대해서도 유사한 효과가 확인됨
- 또한 선택 실험(choice experiment) 데이터를 활용하여 전기 자동차 구매 동인을 파악하여 미래 전기 자동차 도입률을 예측하고자 함
○ 분석 결과에 의하면 저소득층과 중산 소득층에게 소득은 여행 수요 및 자동차 소유/사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 소득의 증가가 여행과 자동차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되기에 이러한 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이 필요함
- 지리적 환경과 대중교통 여부도 교통 수단 선택에 영향을 미침
○ 개인의 환경 인식은 '빈도가 낮지만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활동의 선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됨
- 환경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은 응답자는 그렇지 않은 응답자에 비해 자동차를 소유할 가능성이 6~7%가량 낮고, 배터리 전기 자동차(BEV)를 구매할 가능성이 5% 더 높음
- 인구 밀도가 낮아 이동거리가 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내연기관 차량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음
○ 연구에 의하면 집, 직장, 가정과 같은 일상적인 주차 공간에서 충전 인프라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경우 BEV 채택율이 두 배 가량 증가하며, 많은 OECD 국가에서 제공하고 있는 약 7,000달러 규모의 보조금은 구매자의 BEV 선택 가능성을 2.0~3.5% 증가시킴
○ 또한 정책은 관성, 또는 현상 유지 효과를 고려해야 함
- 현재 내연기관 차량을 사용하고 있는 개인은 다음 구매 시에도 기존과 같은 차량을 선택할 가능성이 30% 더 높으며, BEV에 대해서도 유사한 효과가 확인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