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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성장 정책: 독일의 사례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4-07-29
  • 등록일 2024-08-09
  • 권호 269
○ 독일은 중소기업, 즉 미텔슈탄트(Mittelstand)에 경제 성장을 크게 의존하고 있음
- 독일의 중소기업은 고도로 전문화된 수출과 업스트림 활동을 통해 국내 고용 및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 디지털 및 친환경으로의 전환은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지만 동시에 에너지 가격 변동성,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 숙련 인력의 부족, 규제 증가로 인한 어려움이 존재하며, 탈탄소화와 비즈니스 모델 확장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지원 메커니즘과 프레임워크가 중요함
- 중소기업이 독일 기업부문 온실가스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기에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은 필수적임
○ 독일은 혁신, 투자, 네트워크 확장과 같은 중소기업 성장 활동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금융 정책(Scale-up finance policies)을 도입하고 있음
- 스케일업 금융 정책의 80% 이상이 특정 기업(60.9%), 특정 공급망이나 부문, 지역(21.7%)을 대상으로 하는 타겟팅된 형태를 취하고 있음
- 다른 OECD 국가와 비교할 때 독일은 스타트업과 고성장 기업(high-growth firms)에 중점을 두고 있음
- 다만 많은 스케일러(scalar)들이 실제로는 지식집약적이지 않은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대상 기업이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을 가능성이 존재함
○ 스케일업 금융 정책은 크게 1) 혁신, 2) 투자, 3)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하는데, 70% 이상의 정책이 혁신 목적에 집중하고 있으며, 투자는 18%, 네트워크 확장은 9%에 불과함
○ 독일의 스케일업 금융 정책이 성장과 지속가능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격 기준과 지원 대상의 조정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며, 디지털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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