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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연구 및 실용화 가능성 평가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공학한림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8-13
- 등록일 2024-08-23
- 권호 270
○ 독일공학한림원은 지난 2년 간 핵융합 기술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 보다 높아진 상황을 고려, 오늘날 핵융합 연구 현황을 조망하는 보고서를 발표
- 핵융합은 적은 토지와 자원으로도 기후 친화적인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음
- 그러나 실제 경제성, 잠재력, 상용화 가능 시기 등에 대한 의견은 전문가마다 다름
○ 보고서는 이 분야에서 관련 분야를 다루는 기업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장기적으로 기후 중립형 에너지 개념의 전력 생산, 대외 의존도 감소 등이라는 강점에도 온전히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발전소의 건립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음을 언급
○ 기존 핵융합 이론에 입각한 발전소의 프로토타입 배치를 위해서는 에너지 수율 향상, 연료 삼중수소 생산, 고 저항성 소재, 고성능 레이저 개발 등의 요소기술 등이 병행되어야 함
○ 따라서 핵융합 발전소의 실제구현은 빨라야 20-25년 내외일 것으로 예상하며, 독일과 유럽의 2045년, 2050년 기후 중립 목표에 기여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노력을 대체할 수 없다고 결론지음
- 핵융합은 적은 토지와 자원으로도 기후 친화적인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음
- 그러나 실제 경제성, 잠재력, 상용화 가능 시기 등에 대한 의견은 전문가마다 다름
○ 보고서는 이 분야에서 관련 분야를 다루는 기업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장기적으로 기후 중립형 에너지 개념의 전력 생산, 대외 의존도 감소 등이라는 강점에도 온전히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발전소의 건립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음을 언급
○ 기존 핵융합 이론에 입각한 발전소의 프로토타입 배치를 위해서는 에너지 수율 향상, 연료 삼중수소 생산, 고 저항성 소재, 고성능 레이저 개발 등의 요소기술 등이 병행되어야 함
○ 따라서 핵융합 발전소의 실제구현은 빨라야 20-25년 내외일 것으로 예상하며, 독일과 유럽의 2045년, 2050년 기후 중립 목표에 기여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노력을 대체할 수 없다고 결론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