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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에너지의 조기 실현을 위해 ~핵융합에너지 혁신전략의 가속화~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XT)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8-19
  • 등록일 2024-09-06
  • 권호 271
○ 문부과학성 핵융합과학기술위원회 원형로개발종합전략 TF는 8월 19일 개최된 36회 회의에서 핵융합에너지 혁신전략의 가속화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해외 각국 동향
- (미국) '22년에 발표한 비전 "Bold Decadal Vision for Commercial Fusion Energy"의 2주년 기념 행사를 백악관에서 개최('24.6)하고 「핵융합에너지 전략 2024」 발표
- (독일) '23년 9월 연방교육연구장관이 새로운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 '24년 3월 국가전략 "Fusion 2040 - Research on the way to a fusion power plant" 수립
- (중국) 핵융합 요소기술을 획득하기 위해 '19년 대규모 시험 시설군 「CRAFT」 건설 개시, ITER에 앞서 DT운행(모의실험이 아닌 중수소와 삼중수소를 실제 사용한 핵융합 연소 운행)을 하는 토카막형 핵융합실험로 'BEST'를 '23년 건설 개시
○ 핵융합 에너지의 조기 실현을 위한 대응의 가속화
- (방향성) 일본 기술·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아 세계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일본의 핵융합 에너지·혁신 거점화를 추진하는 등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응 강화
- (필요한 대응)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정비 가속화(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QST) 등의 체제 강화, 학계 및 민간기업의 협력) △ ITER/BA 활동을 통한 핵심기술 획득 △ 핵융합산업협의회와의 협력(국제표준화, 공급망 구축, 사업화 지원) △대학간 협력를 통한 인재육성(체계적인 인재육성시스템 구축 및 육성목표 설정) △국민의 이해를 심화시키는 아웃리치 활동 실시(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국민 이해 심화) △안전 확보의 기본적 개념 마련 (학회 등과 연계하여 국제 협혁을 통한 규제 마련 및 표준화) △국제 활동의 전략적 추진(ITER 계획, BA 활동 포함, 다자간, 양자간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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