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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배터리 순환경제 8조엔 시장의 미래 - '50년까지의 일본 내 시장 예측을 바탕으로 -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종합연구소(JR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8-22
  • 등록일 2024-09-06
  • 권호 271
○ 일본종합연구소는 EV 배터리의 순환경제 관련 동향 및 과제, EV 전지의 순환경제시장 규모 예측, EV 전지의 순환경제시장 형성을 실현하기 위한 스마트 유스에 관한 제안 등에 대해 기술한 보고서를 발표
- EV 배터리의 재활용 및 자원 안보의 관점에서 순환경제 형성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단기적 이익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중고 EV 배터리의 해외 유출이 진행되고 있어 EV 배터리 관련 순환경제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기 어려움
- EV 배터리 관련 순환경제 시장을 중고 EV 관련 시장, 재사용 EV배터리 관련 시장, EV배터리 재활용 관련 시장 등 세 가지로 분류하여 예측한 결과 시장 전체로는 '30년 약 6,000억엔, '50년 약 8조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 중 재사용 EV 배터리 관련 시장, EV배터리 재활용 관련 시장은 '30년 1,200억엔 규모, '50년에는 2조엔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결과를 볼 때 중고 EV의 해외 유출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EV 배터리의 순환경제 시장이 창출되지 않을 경우 자원 안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뿐 아니라 대규모의 잠재적 시장이 상실되어 관련 산업의 육성이 추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따라서 단기적 경제 효과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EV배터리 순환경제 시장의 가치에 주목하여 산학관 협력을 통해 산업의 방향성을 전환할 필요가 있음
- EV 배터리의 순환경제 시장 형성이 저해되는 주요 원인으로서 중고 EV 배터리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불안 등 과제 해결이 EV 배터리의 제조 및 공급을 담당하는 기업에 맡겨져 있어 제조 비용 증가로 사용자의 EV 배터리 사용료도 증가하는 것 등을 들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사용시 안전성을 모니터링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능동적으로 불안감을 해소함과 동시에 EV 배터리의 품질에 대한 과도한 요구에 대한 억제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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