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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의 달 토양에서 51~76kg의 물 생산 가능 최신 연구결과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국가항천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8-23
  • 등록일 2024-09-06
  • 권호 271
○ 중국, 1톤의 달 토양에서 51~76kg의 물 생산이 가능한 최신 연구결과 발표
- 달탐사선 창어 5호 달 토양 연구에서 중국과학원 연구진은 3년 노력 끝에 달을 이용해 물을 대량 생산하는 참신한 방법을 제시
- 이러한 방법으로 1톤의 달 토양에서 51~76kg의 물 생산이 가능하며, 미래 달연구기지 및 우주정거장 건설을 위한 중요한 설계 근거를 제공할 전망

○ 주요내용
- 달 토양 광물을 가열해 물을 생산하는 이러한 방법은 미래 달의 수자원 탐사 및 개발을 위한 새로운 방안일 뿐만 아니라, 설계과정에서 보면 간단하면서도 깨끗하며 친환경적임
- 달은 고진공 환경으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물이라도 휘발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달에는 물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임
- 이러한 상황에서 달에서 직접 물을 얻기는 매우 어려움
- 달 토양에서 물을 생산하는 방법의 경우, 지구에서 에너지를 전문 운송해오는 것이 아니라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며, 전반 과정에서의 산물은 철과 물 및 일부 산화물로서 간단하고 실행 타당하며, 깨끗하고 환경 친화적임
- 수소와 산화철(FeO), 산화철(Fe2O3)의 고체반응에 필요한 최저온도는 약 500℃이며, 집광경을 이용하여 집광하는 빛에너지는 충분히 이 온도에 도달 가능
- 더 높은 온도가 필요하면 태양광 집광경으로 모두 실현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은 미래 우주 공간에서 인간의 생활 활동을 위한 실용적인 방법임
- 달에서 실제로 물을 생산할 수 있는 시기는 빠르면 창어 8호 달탐사선이 2030년 전에 달에 발사되는 시기로, 이때 검증성 연구장치를 발사해 달에서 일부 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연구진은 검증 방안과 장치를 설계 및 개발 중이며, 달에서 많은 양의 물을 성공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경우, 향후 달 및 심우주 탐사 활동을 뒷받침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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