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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수 있는 생성형 AI의 활용을 목표로~생성형 AI의 신뢰성 확보로 21조엔의 부가가치를 창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쓰비시종합연구소(MR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8-28
  • 등록일 2024-09-06
  • 권호 271
○ 미쓰비시종합연구소는 생성형 AI 활용을 저해하는 요인 및 신뢰성 확보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생성형 AI 활용을 통한 일본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안 등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
○ 생성형 AI 시대의 기회 및 과제
- 전자정보기술산업협회(JEITA)는 전세계 생성형 AI 시장이 '23년 106억 달러에서 '30년 2,110억 달러로 약 20배, 일본 시장도 15배인 약 1.8조엔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총무성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의 업무시 생성형 AI 활용은 미국, 독일, 중국에 비해 낮은 편이며 정보통신업 및 제조업에서도 생성형 AI 활용은 20%에 불과
- 일본에서 생성형 AI 활용이 늦어지고 있는 배경에는 리스크를 회피하는 경향 및 생성형 AI가 제시한 결과에 대한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으로 보임.
○ 생성형 AI 활용이 부진한 요인 및 신뢰성 확보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 동 연구소가 실시한 생성형 AI의 신뢰에 관한 설문조사('24.6~7) 결과에 따르면 60% 이상의 응답자가 업무에서 생성형 AI의 활용시 신뢰성에 관한 우려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특히 우려하고 있는 점은 '정확성'(36.7%)
- 동 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생성형 AI의 부가가치 추산 모델을 활용하여 생성형 AI의 신뢰성과 이용 환경 확보에 따른 부가가치를 추산한 결과 21조엔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는 결과 도출
○ 생성형 AI에 대한 일본의 과제 및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안
- 해외 대학의 AI를 활용하면서 응용산업으로 수익 창출, 일본산 에너지 절약형・신뢰도가 높은 AI 육성, 적절한 생성형 AI 이용을 촉진하는 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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