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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공지능회의(AAAI-20) 동향분석에 관한 조사연구 - 기관단위 최대저자 분석 및 공저자와의 공저관계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
- 주제분류 기초연구진흥
- 원문발표일 2024-08-29
- 등록일 2024-09-06
- 권호 271
○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23.5 발표한 「인공지능 분야 및 로보틱스 분야의 국제회의에서의 국가별 발표건수 추이 등에 관한 분석」에서 인공지능 분야의 국가별 발표건수에 있어 중국의 현저한 증가에 주목하고, 그 중 특히 중국의 발표 증가가 두드러지는 미국 인공지능회의(AAAI)를 중심으로 분석한 조사보고서를 발표
- 조사 분석 결과 미국인공지능회의의 전체 발표 수는 1,589건으로 그 중에서 중화권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의 발표 건수는 904건으로 전체의 약 57% 차지
- 중화권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 904건을 분석한 결과, 중국이 606건(67.1%), 미국이 189건(21.0%), 호주가 31건(3.4%), 싱가포르가 22건(2.4%), 영국이 21건(2.4%), 대만이 11건(1.2%) 등으로 나타났으며, 중화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 중 약 67%가 중국 기관에 소속되어 있었고, 약 33%가 중국 외 기관에 소속
- 중화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와 공저자 분석의 결과 1) 대학과 기업의 공저가 많고 2) 중화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 중에는 유럽, 미국, 호주 등 대학 등에 소속되어 있는 연구자가 많았으며 이와 동시에 중국의 기업 및 대학 등과의 공저를 볼 수 있었음.
- 미국 인공지능회의에서 일본계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의 경우 1)같은 조직 내 공저가 많았고, 2)대학간, 기업간 공저가 많았으며, 대학과 기업의 공저가 적었고 3) 해외와의 공저가 적은 점 등이 분석됨.
- 조사 분석 결과 미국인공지능회의의 전체 발표 수는 1,589건으로 그 중에서 중화권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의 발표 건수는 904건으로 전체의 약 57% 차지
- 중화권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 904건을 분석한 결과, 중국이 606건(67.1%), 미국이 189건(21.0%), 호주가 31건(3.4%), 싱가포르가 22건(2.4%), 영국이 21건(2.4%), 대만이 11건(1.2%) 등으로 나타났으며, 중화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 중 약 67%가 중국 기관에 소속되어 있었고, 약 33%가 중국 외 기관에 소속
- 중화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와 공저자 분석의 결과 1) 대학과 기업의 공저가 많고 2) 중화권의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 중에는 유럽, 미국, 호주 등 대학 등에 소속되어 있는 연구자가 많았으며 이와 동시에 중국의 기업 및 대학 등과의 공저를 볼 수 있었음.
- 미국 인공지능회의에서 일본계 이름으로 추정되는 주저자의 경우 1)같은 조직 내 공저가 많았고, 2)대학간, 기업간 공저가 많았으며, 대학과 기업의 공저가 적었고 3) 해외와의 공저가 적은 점 등이 분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