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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오늘날 기후기술이 과거 에너지 전환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보스턴컨설팅그룹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9-19
  • 등록일 2024-09-27
  • 권호 272
○ 보스턴컨설팅그룹은 과거 에너지 전환의 경험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교훈을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
-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는 여전히 기존 항공 연료보다 2~3배 비싸며, 수소 에너지에 대한 회의론도 존재하지만, 과거 에너지 기술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과거 에너지 기술의 성공적 확산 과정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 기술이 직면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시사
○ 에너지 산업은 과거에도 유사한 도전과제를 극복했었는데, 복합 사이클가스 터빈(CCGT, combined cycle gas turbines), 태양광, 풍력, 액화천연가스(LNG, liquefied natural gas)를 포함해 오늘날 성숙한 기술의 역사를 살펴보면 오늘날 신흥기술의 배치를 가속화할 수 있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음
○ (도전과제) 모든 신흥기후기술은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프로젝트를 만들어 채택을 높이는 S-커브를 탄다는 동일한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나 익숙한 4개의 장벽이 진행을 늦추고 있음
- 기술장벽 : 기술적 문제로 녹색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프로젝트 위험이 증가하여 프로젝트 수준의 투자를 제한
- 이륙장벽(Offtake Barriers ): 높은 비용과 상당한 수준의 실행위험이 녹색기술에 대한 투자를 제한함
- 시장장벽 : 성숙한 기술과 구매자(offtakers)가 있더라도 기술을 시장을 필요로 함
- 정책장벽 : 국가별로 신흥 기후기술에 대한 지원수준에 따라 정책이 다양함
○ 장벽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에너지 기술을 확장한 사례를 살펴볼 수 있으며, 이러한 경로는 오늘날 신흥 기후기술이 장벽을 극복하여 상업화로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음
- 민간산업 : 새로운 표준프레임워크의 형성을 위해 협력하면 기술장벽을 극복할 수 있음
- 초기단계 기업가 : 틈새 오프테이크 애플리케이션을 식별함으로써 신흥기술진보를 도울 수 있음
- 금융 중개업체 : 다양한 위험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기 위한 거래의 구조화는 투자자들이 시장장벽을 극복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음
- 정책입안가 : 녹색 프리미엄을 낮추면서 수요를 증진시키는 일관적이고 통합적인 접근방법이 신흥기술의 채택을 촉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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