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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노벨상 수상자의 주요 연구, 연령 등에 관한 분석/ 노벨상 수상에 있어서의 주요 연구의 피인용 수에 관한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9-10
- 등록일 2024-09-27
- 권호 272
○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노벨상 수상자의 주요 연구 및 연령, 노벨상 수상에 있어서의 주요 연구의 피인용수에 관한 분석 등 내용을 게재한「STI Horizon 2024」가을호를 발표
- 노벨상 수상자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43~'23년까지 노벨상 자연과학 3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518명을 대상으로 출생 및 사망연도, 수상자의 기여도, 노벨상 수상에 이르는 주요 연구의 시작 연도, 수상시 소속기관 및 변천, 국적 및 변경 여부, 최고 학위의 취득기관 및 취득시기를 조사
- 노벨 물리학상의 경우 '40년대에는 평균 31.71세에 추진한 핵심 연구가 훗날 노벨상으로 수상으로 이어지나, 시간이 지날수록 핵심 연구의 평균 연령이 상승하여 '20년대에는 41세까지 상승
- 노벨상 수상자가 핵심 연구에 착수한 후 노벨상을 수상할 때까지의 평균 연수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40년대와 '20년대를 비교하면 핵심 연구를 수행한 평균 연령은 37.27세에서 4.70세 상승한 41.97세로 나타났으며, 핵심 연구에서 노벨상 수상까지 필요로 하는 평균 연수는 17.13년에서 27.60년으로 10.47년 상승하여 노벨상 평균 수상 연령은 '40년대 54.40세에서 '20년대에는 69.57세로 상승
- 자연과학 3개 분야에서 수상 대상이 된 연구 성과의 피인용 수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수상 전 핵심 논문의 피인용 수는 대체로 높으나, 인용이 없는 것에서 수천 건에 이르는 것까지 존재하여 반드시 논문의 피인용 수가 나타내는 논문 자체의 주목도만이 노벨상 수상의 하나의 기준은 아님을 짐작할 수 있었음.
- 또한, 수상 후에는 수상 전에 비해 핵심 논문의 주목도가 크게 높아져 피인용 수가 증가하였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수상 전후 모두 피인용 수가 증가했는데, 이는 과학 커뮤니티의 확대에 의한 것이라 추측됨.
- 노벨상 수상자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해 '43~'23년까지 노벨상 자연과학 3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518명을 대상으로 출생 및 사망연도, 수상자의 기여도, 노벨상 수상에 이르는 주요 연구의 시작 연도, 수상시 소속기관 및 변천, 국적 및 변경 여부, 최고 학위의 취득기관 및 취득시기를 조사
- 노벨 물리학상의 경우 '40년대에는 평균 31.71세에 추진한 핵심 연구가 훗날 노벨상으로 수상으로 이어지나, 시간이 지날수록 핵심 연구의 평균 연령이 상승하여 '20년대에는 41세까지 상승
- 노벨상 수상자가 핵심 연구에 착수한 후 노벨상을 수상할 때까지의 평균 연수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40년대와 '20년대를 비교하면 핵심 연구를 수행한 평균 연령은 37.27세에서 4.70세 상승한 41.97세로 나타났으며, 핵심 연구에서 노벨상 수상까지 필요로 하는 평균 연수는 17.13년에서 27.60년으로 10.47년 상승하여 노벨상 평균 수상 연령은 '40년대 54.40세에서 '20년대에는 69.57세로 상승
- 자연과학 3개 분야에서 수상 대상이 된 연구 성과의 피인용 수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 수상 전 핵심 논문의 피인용 수는 대체로 높으나, 인용이 없는 것에서 수천 건에 이르는 것까지 존재하여 반드시 논문의 피인용 수가 나타내는 논문 자체의 주목도만이 노벨상 수상의 하나의 기준은 아님을 짐작할 수 있었음.
- 또한, 수상 후에는 수상 전에 비해 핵심 논문의 주목도가 크게 높아져 피인용 수가 증가하였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수상 전후 모두 피인용 수가 증가했는데, 이는 과학 커뮤니티의 확대에 의한 것이라 추측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