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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핵융합의 미래 가능성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딜로이트 토마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9-17
  • 등록일 2024-09-27
  • 권호 272
○ 딜로이트 토마스는 핵융합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기업 및 민관 협력을 추진하는 각국 정부, 핵융합 에너지 및 주변기술을 획득하고자 하는 투자자에 관한 최신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수소 등의 가벼운 원자핵이 융합하여 헬륨 등 무거운 원자핵으로 변화하는 것을 핵융합반응이라 하며, 이를 통해 방대한 에너지 방출(핵융합을 일으키기 위한 DT연료 1g에서 발생하는 열은 탱크로리 1대분(약 8톤)의 석유를 연소시킬 때의 열과 동일한 정도의 크기)
○ 기술개발동향
- 핵융합로의 노심기술개발은 주로 미국, 유럽 스타트업이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이 진행중인 노심개발방식에는 자장밀폐방식과 관성밀폐방식이 있으며, 양쪽을 조합하여 발전시킨 기술개발 추진중
○ 민관협력동향
- 내각부가 주도하는 핵융합 혁신전략 수립('23.4)을 계기로 민간연계조직인 사단법인 핵융합산업협의회('24.3)가 발족하여 스타트업, 공급업자, 학계, 사용자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핵융합의 산업화를 목표로 국내외 핵융합산업동향조사, 기술표준화 및 안전규제 등에 관한 정책제안, 기업간 및 기업, 대학간 수요 매칭 등을 추진할 예정
○ 정책자금
- 미국은 34억 달러의 거액을 투입하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 영국, 독일의 각 부처가 민간 투자액을 크게 상회하는 정부자금으로 각각 19억 달러, 17억 달러 계획중
○ 투자동향
- 자금조달액이 많은 핵융합 스타트업 세계 30위 기업을 포함한 핵융합시장에 대한 투자액의 경우 '23년 2사분기 시점에서 과거 1년간 14억 달러, 누적 6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으며 에너지 업계로부터의 투자자는 5%, 제조업 1.6%, 금융 78.2% 등
- 핵융합은 환경친화적이고 안전한 에너지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일본은 지속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자금 제공 및 규정 마련, 국제 협력 등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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