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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대학은 단지 사업이 아니라,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임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9-25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네이처 커리어 특집 보고서*는 영국의 대학들이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특히 신생 대학들을 중심으로 파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
* UK university departments on the brink as higher-education funding crisis deepens
- 높은 인플레이션과 동결된 학생 등록금이 맞물린 결과로, 영국 정부가 대부분의 국제 학생들이 가족을 동반하는 것을 금지한 조치도 상황을 악화시킴
○ 모든 영국대학이 동일하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니며 오래되고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대학은 상대적으로 덜 위험함
- 영국대학규제 기관인 학생국(Office for Students)에 따르면, 영국에서 올해말까지 약 108개의 학위수여기관이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고등교육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은 이들 대학 중 하나가 파산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파산은 재양이 될 것임
○ 지금까지 정부 메세지는 대학은 그들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처럼 보이는데, 고등교육 리더는 비지니스 소유주처럼 행동해야 하며, 만일 그들이 실패하면 시장의 결과에 직면해야 한다는 것임
- 만일 대학이 미래 과학자가 될 사람들을 교육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연구성과는 엄청나게 감소할 것임
- 많은 유럽정부는 연구와 고등교육 자금지원으로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며, 학생들은 학위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작은 부분만 지불하고 있음
○ 영국정부는 수 많은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논의 중인 대안 중 하나는 대학이 외국학생을 제한하는 대신 등록금을 인상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으로 이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일이 될 수도 있음
- 대학은 젊은 세대에게 투자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연구와 혁신, 고용주로서의 역할을 통해 경제성장에서도 필요함
- 시장성공만이 유일한 지표가 아니며 미래는 대학에 대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적투자를 포함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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