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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의 조기 실현을 목표로~핵융합 혁신전략의 가속화~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9-25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문부과학성 핵융합과학기술위원회는 9.25 개최된 39회 회의에서 핵융합의 조기 실현을 위한 전략의 가속화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핵융합에너지의 조기 실현을 위해서는 원형로(prototype reactor: 최초로 만들어진 원자로)의 조속한 건설이 중요
○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 추진('25년 예산안 287억엔('24년 213억엔))
- 핵융합의 조기 실현을 목표로 국제적 합의에 입각하여 핵융합 실험로의 건설·운행을 추진하는 ITER 계획, ITER 계획을 보완·지원하는 연구개발을 실시하는 BA(Broader Approach) 활동,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 정비, 문샷형 연구개발제도 등을 활용한 독창적 신흥 기술 지원 추진
- ITER(국제열핵융합실험로)계획('25년 예산안 16,060백만엔(14,306백만엔))
- 선진적 핵융합연구개발('25년 예산안(12,226백만엔(6,592백만엔))
○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정비(인재육성)
- 대학공동이용기관인 핵융합과학연구소(NIFS)를 중심으로 공동연구네트워크 및 각국과의 협력사업 등을 활용하여 국내외 대형 장치연구 및 관련 학회, 핵융합산업협의회(J-Fusion) 등과 협력하여 종합적 교육시스템 구축
- 이 때 대학 등의 학점이수제도 및 참여자의 관심, 기술 동향 등을 고려하여 교육프로그램의 설계 단계에서 대학 등과 긴밀히 조율 실시
- 일본은 '24년 「ITER 국제스쿨(IIS)」의 의장국(핵융합과학연구소(NIFS)가 대학 등과 협력하여 실시 예정)으로 ITER에 참여하는 7개국 학생 및 신진연구자가 일본에서 합숙 형식으로 핵융합 전문 분야를 학습하고 국제적 인맥 구축
○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 정비(혁신거점화)
- 중국의 대규모 실험시설그룹(CRAFT) 및 영국의 컬햄핵융합연구센터(CCFE) 등을 참고로 학계와 민간 기업이 함께 기술개발을 실시하는 체제 및 스타트업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 규모의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시설 및 설비그룹을 정비
- 핵융합에너지의 조기 실현을 위해서는 원형로(prototype reactor: 최초로 만들어진 원자로)의 조속한 건설이 중요
○ 핵융합에너지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 추진('25년 예산안 287억엔('24년 213억엔))
- 핵융합의 조기 실현을 목표로 국제적 합의에 입각하여 핵융합 실험로의 건설·운행을 추진하는 ITER 계획, ITER 계획을 보완·지원하는 연구개발을 실시하는 BA(Broader Approach) 활동,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 정비, 문샷형 연구개발제도 등을 활용한 독창적 신흥 기술 지원 추진
- ITER(국제열핵융합실험로)계획('25년 예산안 16,060백만엔(14,306백만엔))
- 선진적 핵융합연구개발('25년 예산안(12,226백만엔(6,592백만엔))
○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정비(인재육성)
- 대학공동이용기관인 핵융합과학연구소(NIFS)를 중심으로 공동연구네트워크 및 각국과의 협력사업 등을 활용하여 국내외 대형 장치연구 및 관련 학회, 핵융합산업협의회(J-Fusion) 등과 협력하여 종합적 교육시스템 구축
- 이 때 대학 등의 학점이수제도 및 참여자의 관심, 기술 동향 등을 고려하여 교육프로그램의 설계 단계에서 대학 등과 긴밀히 조율 실시
- 일본은 '24년 「ITER 국제스쿨(IIS)」의 의장국(핵융합과학연구소(NIFS)가 대학 등과 협력하여 실시 예정)으로 ITER에 참여하는 7개국 학생 및 신진연구자가 일본에서 합숙 형식으로 핵융합 전문 분야를 학습하고 국제적 인맥 구축
○ 원형로 실현을 위한 기반 정비(혁신거점화)
- 중국의 대규모 실험시설그룹(CRAFT) 및 영국의 컬햄핵융합연구센터(CCFE) 등을 참고로 학계와 민간 기업이 함께 기술개발을 실시하는 체제 및 스타트업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 규모의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시설 및 설비그룹을 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