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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후 연구원의 경력과 과제 -전국조사에서 본 일본의 박사 후 연구원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9-25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박사 후 연구원의 고용·진로에 관한 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일본의 박사 후 연구원의 경력 현황 및 향후 과제에 대해 검토한 보고서를 발표
- 박사 후 연구원 관련 현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급여 수준은 매우 중요한 지표로 '21년 조사에 따르면 펠로우십 등으로 기관으로부터 급여가 없는 사람을 제외하고 남성은 35만엔 이상~40만엔 미만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많은 18.0%, 30만엔 이상~35만엔 미만이 16.4%, 여성은 30만엔 이상~35만엔 미만이 가장 많은 16.3%, 그 다음으로 15만엔 미만이 14.9%
- 일본의 경우 '22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PD)의 연구 장려금이 월 362,000만엔으로 되어 있어 많은 경우 이 금액을 참고로 급여를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편으로 남녀 모두 10% 이상의 연구자가 월 15만엔 이하의 급여를 받고 있어 매력적인 고용 환경이라 보기 어려움.
- 따라서 공무원에 준한 급여를 지급하는 프랑스나 미국의 국립위생연구소의 가이드라인 등 해외 사례를 참조하여 정부지침 수립 필요
- 외국인 비율은 공학계에서 가장 많은 48.6%, 그 다음으로 자연과학(34.7%), 농학(28.1%) 순이며, 민간기업과의 공동연구・위탁연구의 경우 공학 분야에서는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67.5%, 보건, 농학 분야에서도 각각 46.4%, 46.0%로 절반 정도이나 사회 분야는 8.6%, 인문 분야는 4.1%에 불과
- 모든 분야에서 산업계 및 해외와의 활발한 연계가 필요하나, 특히 현재 산업계와의 협력이 저조한 인문・사회 분야의 경우 다른 분야 및 산업계와 연계를 위한 대응에 대한 검토가 필요
- 향후 박사 후 연구원을 포함한 박사 인재에 대해서는 국제경쟁력 확보의 차원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연구환경, 고용환경 확보를 위해 구체적 지원이 필요
- 박사 후 연구원 관련 현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급여 수준은 매우 중요한 지표로 '21년 조사에 따르면 펠로우십 등으로 기관으로부터 급여가 없는 사람을 제외하고 남성은 35만엔 이상~40만엔 미만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많은 18.0%, 30만엔 이상~35만엔 미만이 16.4%, 여성은 30만엔 이상~35만엔 미만이 가장 많은 16.3%, 그 다음으로 15만엔 미만이 14.9%
- 일본의 경우 '22년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PD)의 연구 장려금이 월 362,000만엔으로 되어 있어 많은 경우 이 금액을 참고로 급여를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편으로 남녀 모두 10% 이상의 연구자가 월 15만엔 이하의 급여를 받고 있어 매력적인 고용 환경이라 보기 어려움.
- 따라서 공무원에 준한 급여를 지급하는 프랑스나 미국의 국립위생연구소의 가이드라인 등 해외 사례를 참조하여 정부지침 수립 필요
- 외국인 비율은 공학계에서 가장 많은 48.6%, 그 다음으로 자연과학(34.7%), 농학(28.1%) 순이며, 민간기업과의 공동연구・위탁연구의 경우 공학 분야에서는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67.5%, 보건, 농학 분야에서도 각각 46.4%, 46.0%로 절반 정도이나 사회 분야는 8.6%, 인문 분야는 4.1%에 불과
- 모든 분야에서 산업계 및 해외와의 활발한 연계가 필요하나, 특히 현재 산업계와의 협력이 저조한 인문・사회 분야의 경우 다른 분야 및 산업계와 연계를 위한 대응에 대한 검토가 필요
- 향후 박사 후 연구원을 포함한 박사 인재에 대해서는 국제경쟁력 확보의 차원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연구환경, 고용환경 확보를 위해 구체적 지원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