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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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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오메디컬 연구정책을 안내할 새로운 자문기구의 필요성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Science)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10-01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미국은 생의학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국가이지만, 여전히 소수자 건강 격차와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높은 사망률 등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고 있음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의학 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Medicine, NAM)는 기존의 공공 및 민간 연구 자금을 보다 효과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새로운 국가 자문 기구를 설립할 것을 권고
○ 블루리본 패널은 새로운 국가 자문기구에서 제시한 청사진에 따라, 이러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자금을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으며, 이는 국립의학아카데미(NAM, National Academy of Medicine)가 미국의 바이오메디컬 연구를 광범위하게 살펴보기 위해 소집한 패널의 여러 가지 권고사항 중 하나임
- 보고서*는 미국 바이오메디컬 연구기업을 구조적으로 개선하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음
* The State of the U.S. Biomedical and Health Research Enterprise: Strategies for Achieving a Healthier America
○ 이 보고서는 NIH의 개혁을 직접적으로 다루진 않았으나,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NIH 재편성(27개 연구소를 15개로 축소하는 제안)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존재
- 보고서는 다른 국가들이 생물의학 연구에 대한 투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언급하지만, 패널은 현재 470억 달러가 넘는 NIH 예산을 늘리라고 호소하지 않음
- 패널들은 예산 증액 대신 공공부문과 민간부분이 지출하는 기존 연구비를 더욱 잘 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이를 위해, 보고서는 대통령과 의회가 연방기관, 학술기업, 자선단체 전반에서 바이오메디컬 연구에 대한 '국가전략적 비전'을 만들기 위한 자문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
○ 새로운 자문기구는 여러 분야에 걸친 바이오메디컬 연구를 조정하고 격차를 메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
- 패널들은 또한 연방연구기관이 생물학과 물리과학, 수학, 공학과 사회과학을 연계하는 '융합과학'을 더 많이 지원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음
- 또한 보고서는 국내 인력을 육성하고 다양화할 필요성에 대해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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