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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형 사회 구축- 1차산업을 출발점으로 한 자원의 재생 및 활용방안 -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농림중금종합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10-01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농림중금종합연구소는 일본의 순환형 사회 관련 정책과 유럽의 Circular Economy를 비교하고, 일본 내 사례로 본 순환형 사회 구축을 위한 대응, 순환형 사회의 실현을 저해하는 요인, 순환형 사회 실현을 위한 제안 등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일본에서의 순환형 사회는 3R로 파악되는 것이 일반적이나, 원어인 Circular Economy는 경제의 방향성을 직선에서 순환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
- 기후변화 및 생물다양성 손실 등을 고려하여 부분 최적이 아닌 전체 최적의 방향성에 대해 사회 전체적으로 모색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음
○ 순환형 사회 실현을 위한 제안
- 에너지의 방향성 및 목질 바이오매스, 목재, 쌀 생산 등 추진방안에 대해 제안
- 구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수력을 주 전력으로 생산하고 바이오 유래 에너지는 긴급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 비행기, 선박, 장거리 수송 트럭에 사용되는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 및 바이오 경유·중유 등은 액체연료로 만들 필요가 있으며, 가급적 목재 위주의 탄소원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
- 목질 바이오매스(및 비가식(Non-edible) 바이오매스)의 순환 이용을 위해서는 유통을 위한 공급망이 필요한데, 일본의 경우 급경사면에서의 벌채의 어려움도 있으나, 임도가 정비되어 있지 않아 목재 접근성이 좋지 않음.
- 인공림에 대한 임도 정비가 이어지면 중장비 도입도 가능하여 임업의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벌채 후에는 향나무, 멀구슬나무, 버드나무, 유칼립투스, 아카시아 등을 건자재 등 특수연료 제조용을 주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조림하는 것이 바람직
- 수백 만 톤 단위로 쌀을 생산하여 광공업의 원료와 전분을 공급(쌀을 효소분해시켜 포도당 공급)함으로써 발효 프로세스를 통해 아미노산, 향료, 바이오 플라스틱 등 다양한 물질 생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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