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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인도, EV로 국내 산업 진흥 실현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10-03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일본무역진흥기구는 인도의 EV 관련 현황 및 정책, 전기차(EV) 시장 현황 및 향후 동향 등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인도 정부는 '30년까지 신차 판매에서 차지하는 전기차 비중을 승용차 30%, 상용차 70%, 이륜차와 삼륜차 80%까지 끌어올린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
- 타국에 의지하지 않는 산업구조 실현을 위해 EV산업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등 국내 제조업을 발전시키고 무역적자를 감축시키기 위해 대담한 목표를 제시한 만큼 EV 시장에서는 현지 기업을 중심으로 하면서 외국계 기업에서도 정부의 지침에 따르는 형태로 사업 추진 중
- 인도자동차공업회(SIAM)의 통계에 따르면 '23년 자동차 판매대수(상용차, 이륜, 삼륜을 포함한 출하기준)는 2,385만 3,463대로 전년 대비 12.5% 증가했으며, 이 중 사륜차는 421만 8,746대로 8.4% 증가
- 인도 도로교통·고속도로부의 통계 사이트(VAHAN)에 따르면 '23년 EV 신규 등록대수(이륜, 삼륜 포함)는 153만 2,313대로 전체의 6.4%를 차지해 신종 코로나 사태 이전인 '19년에 비해 약 9.5배 증가
- 인도는 전기차 관련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면에서는 생산연동형 우대정책(PLI)의 틀 안에서 EV 및 연료전지차(FCEV) 생산공장의 신설·확장을 계획하는 기업에 대해 요건을 충족했을 경우 국내 매출액 증가분의 일정 비율을 보조금으로 여러 해에 걸쳐 지급하고, 판매면에서는 '15.4~'24.3 EV생산 조기 보급정책(FAME)을 도입하여 소비자 전용 EV 구입시 보조금 등을 제공해옴
- 또한 실질적으로 중국계 기업 및 중국 제품에 대한 규제를 실시하여 인도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의 EV는 보급되고 있지 않음
- EV 사륜차 시장은 현재로서는 규모가 작고 현재 타타모터스의 독무대라고 할 수 있으나, '23.5월 이미 인도 시장에 EV를 투입하고 있는 현대차가 신차종의 투입 및 생산 확대를 발표했으며, 일본의 경우 '24.1 스즈키가 EV 출하 계획 발표
- 인도의 EV 산업은 '인도의 자립' 실현을 위한 방안으로 특히 중요시되고 있으며 각 기업의 국내 생산체제 구축 및 충전 인프라 정비의 속도에 맞춰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
- 인도 정부는 '30년까지 신차 판매에서 차지하는 전기차 비중을 승용차 30%, 상용차 70%, 이륜차와 삼륜차 80%까지 끌어올린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시
- 타국에 의지하지 않는 산업구조 실현을 위해 EV산업으로 고용을 창출하는 등 국내 제조업을 발전시키고 무역적자를 감축시키기 위해 대담한 목표를 제시한 만큼 EV 시장에서는 현지 기업을 중심으로 하면서 외국계 기업에서도 정부의 지침에 따르는 형태로 사업 추진 중
- 인도자동차공업회(SIAM)의 통계에 따르면 '23년 자동차 판매대수(상용차, 이륜, 삼륜을 포함한 출하기준)는 2,385만 3,463대로 전년 대비 12.5% 증가했으며, 이 중 사륜차는 421만 8,746대로 8.4% 증가
- 인도 도로교통·고속도로부의 통계 사이트(VAHAN)에 따르면 '23년 EV 신규 등록대수(이륜, 삼륜 포함)는 153만 2,313대로 전체의 6.4%를 차지해 신종 코로나 사태 이전인 '19년에 비해 약 9.5배 증가
- 인도는 전기차 관련 야심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면에서는 생산연동형 우대정책(PLI)의 틀 안에서 EV 및 연료전지차(FCEV) 생산공장의 신설·확장을 계획하는 기업에 대해 요건을 충족했을 경우 국내 매출액 증가분의 일정 비율을 보조금으로 여러 해에 걸쳐 지급하고, 판매면에서는 '15.4~'24.3 EV생산 조기 보급정책(FAME)을 도입하여 소비자 전용 EV 구입시 보조금 등을 제공해옴
- 또한 실질적으로 중국계 기업 및 중국 제품에 대한 규제를 실시하여 인도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의 EV는 보급되고 있지 않음
- EV 사륜차 시장은 현재로서는 규모가 작고 현재 타타모터스의 독무대라고 할 수 있으나, '23.5월 이미 인도 시장에 EV를 투입하고 있는 현대차가 신차종의 투입 및 생산 확대를 발표했으며, 일본의 경우 '24.1 스즈키가 EV 출하 계획 발표
- 인도의 EV 산업은 '인도의 자립' 실현을 위한 방안으로 특히 중요시되고 있으며 각 기업의 국내 생산체제 구축 및 충전 인프라 정비의 속도에 맞춰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