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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지역과제분석 보고서: 반도체 투자가 지역경제에 끼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내각부(CAO)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4-09-30
- 등록일 2024-10-11
- 권호 273
○ 내각부는 반도체 투자가 지역 경제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정리한 지역과제분석보고서(여름호)를 발표
- 일본의 경우 반도체를 제조하는 디바이스 업체로 대만의 TSMC 등이 설립한 JASM(구마모토현), 라피다스(홋카이도) 등 최근 대형 투자가 계속되고 있어 향후 이들 기업이 반도체 산업, 나아가 지역경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
- 메모리 분야에서는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제조하는 키옥시아(이와테현, 미에현), DRAM을 제조하는 마이크론(히로시마현)등이 입지하고 있으며, 그밖에 주로 자동차 전용의 파워반도체 및 마이컴 등을 제조하는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이바라키현, 군마현, 야마가타현 등)등이 있음.
- 일본은 반도체·디지털 산업전략('21.6 발표, '23.6 개정), 특정반도체기금 신설, 전략 분야 국내생산촉진세제 등 반도체 산업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중
- 이러한 정책에 따라 구마모토현 JASM 2공장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투자 및 2400명의 현지 고용이 이루어졌으며, 라피다스에서는 차세대 최첨단 반도체 양산을 위해 5조엔 투자
○ 반도체 제조거점의 신규 투자에 의한 경제 효과
- TSMC 진출로 인한 효과에 대해서는 규슈경제조사협회의(2024)가 JASM을 비롯한 규슈지역 전체의 반도체 관련 대형투자계획에 의한 파급 효과를 계산하여 규슈 지역 전체에서 최대 약 20.1조엔(부가가치 기준 약 9.4조엔)의 파급 효과가 있다고 하였으며, 현별로는 구마모토현을 중심으로 규슈의 각 현에 효과가 파급되고 있어 서비스업, 건설업에도 큰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등 폭넓게 파급되어 간다고 지적
○ 향후 경제효과 증대를 위한 대응방안
- 산학관 협력을 통한 인재확보 및 육성, 대형투자로 경제효과에 대한 파급력 확대 등
- 일본의 경우 반도체를 제조하는 디바이스 업체로 대만의 TSMC 등이 설립한 JASM(구마모토현), 라피다스(홋카이도) 등 최근 대형 투자가 계속되고 있어 향후 이들 기업이 반도체 산업, 나아가 지역경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
- 메모리 분야에서는 NAND 플래시 메모리를 제조하는 키옥시아(이와테현, 미에현), DRAM을 제조하는 마이크론(히로시마현)등이 입지하고 있으며, 그밖에 주로 자동차 전용의 파워반도체 및 마이컴 등을 제조하는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이바라키현, 군마현, 야마가타현 등)등이 있음.
- 일본은 반도체·디지털 산업전략('21.6 발표, '23.6 개정), 특정반도체기금 신설, 전략 분야 국내생산촉진세제 등 반도체 산업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중
- 이러한 정책에 따라 구마모토현 JASM 2공장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투자 및 2400명의 현지 고용이 이루어졌으며, 라피다스에서는 차세대 최첨단 반도체 양산을 위해 5조엔 투자
○ 반도체 제조거점의 신규 투자에 의한 경제 효과
- TSMC 진출로 인한 효과에 대해서는 규슈경제조사협회의(2024)가 JASM을 비롯한 규슈지역 전체의 반도체 관련 대형투자계획에 의한 파급 효과를 계산하여 규슈 지역 전체에서 최대 약 20.1조엔(부가가치 기준 약 9.4조엔)의 파급 효과가 있다고 하였으며, 현별로는 구마모토현을 중심으로 규슈의 각 현에 효과가 파급되고 있어 서비스업, 건설업에도 큰 파급효과가 발생하는 등 폭넓게 파급되어 간다고 지적
○ 향후 경제효과 증대를 위한 대응방안
- 산학관 협력을 통한 인재확보 및 육성, 대형투자로 경제효과에 대한 파급력 확대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