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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이차전지의 첨단 기술·신용도의 확대에 관한 기술·시장동향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10-30
  • 등록일 2024-11-08
  • 권호 275
○ 경제산업성은 자원이 편재하는 LiB에 비해 비용·환경면에서 우수한 비전통적 이차전지의 개발 동향을 조사함으로써 유망한 기술개발동향 및 일본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는 분야를 특정하여 빠르게 정책(표준화·지식재산전략)등의 정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첨단 이차전지 개발의 잠재성에 대해 정리한 조사보고서를 발표(EY 컨설팅 작성)
- LiB는 여러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며, 탄소중립에 대한 기여도가 크므로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원재료인 배터리 금속(특히 리튬 등)은 산출·제련 공정이 남미·호주 등 일부 지역에 한정되어 있어 항상 공급 리스크가 존재
- 따라서 중국·한국 및 미국, 유럽의 스타트업은 차세대 전지인 '나트륨(Na)이온전지', '마그네슘(Mg)전지' 등을 개발하여 EV 시장을 비롯하여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요한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시장 확대를 목표로 추진 중
- 예를 들어 나트륨이온전지의 경우 중국에서 유망기술로 선정되어 민관이 함께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22년 HiNa Battery가 생산라인을 가동
- 또한, 중국·대만 등에서는 이차전지의 교환·재활용을 비롯한 「BaaS(Battery as a Service)」와 같은 서비스모델 구축이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시장이 출현
○ 주요 내용
- 각 전지별 개요 및 업체별 개별동향(전고체 LiB, 나트륨이온전지, 마그네슘 전지 등)
- 주요국의 지원정책 및 규제, 로드맵 등(중국, 한국, 미국, 유럽)
- BaaS 관련 동향(개요, 사업모델, 주요국의 지원정책 및 규제, 로드맵, 시장규모 및 업계・표준화 관련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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