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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미국 에너지 우위'를 위해서는 광범위한 관세보다는 표적화된 정책이 필요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MIT Technology Review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4-17
  • 등록일 2025-05-02
  • 권호 286
○ MIT Technology Review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미국이 진정한 에너지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관세보다는 정밀하고 전략적인 산업 정책과 무역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에너지 지배력’을 내세우며 광범위한 관세와 행정명령을 통해 에너지 산업을 재편하고자 했으나, 이는 시장 혼란과 투자 불확실성을 초래함
- 특히 청정에너지 정책의 후퇴는 장기적 산업 발전에 역행하는 조치로 비판받고 있음
○ 행정부는 광범위하고 명확한 관세를 제시하기 보다, 이 기회의 창을 산업전략에 초점을 둔 무역정책과 일치시켜야 함
- 차세대 에너지 기술분야에서 제조강국이 되기 위한 글로벌 레이스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함
- 오늘날 미국은 핵융합 에너지, 청정철강, 첨단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분야에서 흥미로운 진전을 이루고 있음
- 에너지 혁신분야에서 미국의 주도적인 역할은 우연이 아니며, 수십년 동안 국가연구소와 대학의 기초연구부터 ARPA-E를 통한 응용에 이르기까지 에너지혁신에 대한 정부투자를 지원해왔었음
○ 백악관은 초당적 인프라 법이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이 분야에 대한 연방투자를 백지화하면 안됨
- 대신 배터리나 EVs 같은 첨단 에너지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미국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한 이런 프로그램을 보존하고 개선해야 함
- 트럼프 행정부는 보다 스마트한 무역정책으로 이러한 산업전략을 뒷받침 해야 함
- 마지막으로 국가의 가장 큰 자산인 인력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에 대해서 전략적인 자세를 취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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