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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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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시장 확대 ~대응의 의의 및 과제 해결을 위한 화학 산업의 대응 고찰~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즈호은행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4-14
  • 등록일 2025-05-02
  • 권호 286
○ 미즈호은행은 바이오플라스틱 도입의 의의 및 현황, 과제,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 등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플라스틱은 폐기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가 기후 변화의 한 요인이 되고 있어 '50년 탄소중립(CN) 달성을 위한 대응이 필요
- 일본 국내 전체에서 폐플라스틱의 약 70%가 소각 처리되고 있으며 소각 처리시 CO₂ 배출량은 화학 산업 전체 CO₂ 배출량의 약 1/4를 차지
-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은 생물 유래의 유기물자원(바이오매스, 생육 중 CO₂를 흡수한 식물 등)을 원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소각시 CO₂가 배출되지 않아 CO₂ 배출량을 감축하는 수단 중 하나로 기대 상승
- 그러나, 바이오플라스틱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50년까지 일본에 1.5~3백만 톤의 바이오플라스틱을 도입하기 위해 일본의 화학 산업은 바이오 원료의 편재 및 바이오 전용 설비에 대한 투자 부담, 비용 상승에 대한 대응과 같은 과제 극복 필요
- 일본산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에서 만들어지는 바이오 나프타 및 일본의 바이오 원료 활용을 통해 원료 조달의 안정성을 높이고, 최적의 생산체제 구축을 목표로 한 기업 연계 등이 필요하며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의 부가가치를 홍보하거나 인센티브 정책 등을 도입하여 수요를 확대하는 것도 중요
- 일본의 화학 산업은 시간에 따라 원료조달, 생산, 판매 관련 정책을 조합할 필요가 있는데, 즉 '30년까지는 판매 방식을 중심으로 투자 계획이 포함된 바이오화학품 전용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수요측에 대한 인센티브 정책 등으로 수요를 확대하면서 공급측에 의한 보조 확대를 통한 가격 인하도 필요
- '30년부터는 원료조달 및 생산방식을 중심으로 공급 확대에 의한 비용 감축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선순환의 본격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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