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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해지는 인재 부족에 대응해, 기업이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하는 방식 재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브루킹스연구소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5-04-25
  • 등록일 2025-05-02
  • 권호 286
○ 브루킹스연구소는 인재 부족 심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여, 기업이 인재를 확보하고 개발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구상해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사설 발표
-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의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미국 기업들은 무역 긴장이나 경기 침체 위험보다 더 심각한 위협인 인재 부족 문제에 직면
- 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특히 AI, 나노기술, 로봇공학 등 첨단 분야의 성장에 필수적인 인적 자본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부상
○ 인재격차가 심해지는 것은 국가에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함
- 고령화, 제한된 이민, 급격한 기술수요 급증의 상황에서 고용주는 어떻게 필요한 인재를 확보할 것인가?
- 우리는 양질의 고용, 교육 및 훈련기회로부터 단절된 잠재적적인재를 간과하고 있는 국가인가?
○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정치적 역학을 고려할 때, 고용주들은 기존 방식을 고수하거나, 또는 국내에 존재하는 새로운 인재 풀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음
- 국가적 차원의 인재 부족과 기술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저평가된 인재를 ‘현장’으로 끌어올리는 것보다 더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는 없음
- 기존처럼 다른 기업이나 지역으로부터 인재를 스카우트하는 전략은 비용이 높고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새로운 접근이 필요함
○ 고용주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몇 가지 전략은 다음과 같음
- 경력변화자, 일하는 학습자, 지리적으로 고립된 사람, '하위권' 고등학교와 대학 졸업자, 비선형 학습 및 경력자를 포함해서 인재를 재정의할 것
- 역할에 대한 학위 요구사항을 최소화하고, 실제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채용 및 승진 기준을 재설계할 것
- 내부자원(기존 직원, CSR 부서 등)을 활용하여 미래 직원 찾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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