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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B/ZEW 창업패널조사: 관료주의적 장벽이 혁신과 전문인력 확보에 미치는 영향 연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 원문발표일 2025-04-28
  • 등록일 2025-05-19
  • 권호 287
○ IAB/ZEW 창업 패널은 독일의 창업 및 신생 기업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는 독일 대표 표본으로, 독일경제연구소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료주의적 장벽이 신생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 이 연구에 따르면 독일 내 스타트업은 과도한 행정 보고 업무가 많아서 성장과 혁신활동에 저해가 되며, 연구개발형 기업일 수록 이러한 문제가 심각
- 높은 관료주의적 요구사항은 창업가들로 하여금 실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자원을 뺏기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성장 궤도에 있는 기업들의 어려움 크며, 그 중에서도 신규 채용 절차의 어려움으로 전문인력 확보를 악화
○ 설문에 따르면 스타트업은 주 평균 약 9시간을 법률이 요구하는 다양한 행정 업무에 소비하며, 이는 데이터 보호, 노동법, 산업 안전 규정, 환경 보호 표준 등으로 다양
- 이러한 현상은 건설 부문에서 가장 심각하게 관찰
- 응답 기업의 절반 이상이 관료주의적 요구 사항으로 인해 고객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인력을 고용하여 비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토로
- 응답기업의 45%는 이로 인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며, 44%는 연구 및 혁신 활동에 할애할 시간이 줄어들어 창업의 매력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평가
- 기업의 1/5 이상은 관료주의로 인한 신규 채용을 포기한 적이 있다고 응답
○ 보고서는 신생 기업의 80% 이상이 전문 인력을 영입하기 위한 근무 조건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으나 제도적 지원(상공회의소의 각종 교육 프로그램, 직업센터와의 협력)이 아닌 자체 활동(일-업무 균형, 자체 전문 교육 등)에 더 많이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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