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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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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처방 : 여성건강 연구에 대한 정책적 권고사항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Kearney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5-21
  • 등록일 2025-05-30
  • 권호 288
○ Kearney는 여성의 성별 특성을 고려한 생물학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여성 건강 연구를 위한 정책적 권고사항을 제안한 보고서 발간
○ 여성은 전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지만 여성 건강은 여전히 연구가 부족하고 자금이 열악하며, 대표성도 부족함
- 예를 들어, 의료연구 자금지원의 단 7%만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질환(자궁내막증, 폐경, 산후합병증 등)에 사용
○ 수십년 간 여성은 임상연구에서 제외되거나 간과되어 왔음
- 많은 임상시험은 여전히 '평균적인 남성 환자'를 중심으로 설계되며, 진단과 치료에 있어서 남성에게만 획일적인 접근방식을 적용하고 있음
-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시스템적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거의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임
- 우리는 여성생물학을 연구하기 위해서 연구와 자금을 투입해야 하며, 이를 통해 여성생물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임
○ 다행스럽게도, 여성생물학과 관련 수요를 반영하는 과학으로 나아갈 수 있는 명확한 경로가 있음
- 여성건강 분야의 혁신을 촉진할 것 :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조건을 해결하기 위한 연구와 기술에 투자해야 함
- 임상시험의 포용성 확대 : 유색인종, 폐경후 여성, 임신 혹은 수유 중인 여성을 임상시험 전반에서 포함
- 임상시험 데이터의 세분화를 강화할 것 : 성별로 구분된 데이터의 수집과 공유 및 성별특화된 의약품 발전
- 여성을 염두한 임상시험 설계 : 임상시험 설계부터 프로토콜 개발, 참가자 모집 등 전 단계에 여성의 특성을 고려
- 성별에 따른 차이에 대한 이해를 심화 : 여성의 증상, 질병 진행과정, 치료 반응 등 남성과의 차이를 반영하여 임상 지침, 안내자료 등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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