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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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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생산성 효과 연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5-26
  • 등록일 2025-06-13
  • 권호 289
○ 연방경제에너지부는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현황과 생산성 효과를 조사하는 연구 자료를 취합하여 향후 정책 화두를 제시
○ ifo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독일 기업의 27%가 최소 1개 이상의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17.5%는 도입 계획, 34%는 이를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남
- 그러나 인공지능의 실질적 도입과 활용은 대기업에 치우쳐 있고, 분야별로는 정보통신 기술 및 서비스 부문이 가장 능동적으로 도입
- 글로벌 관점에서는 미국이 인공지능 부문 투자에서 가장 앞서고 있으며, 누적 투자 규모는 미국, 중국, 유럽 순
○ 많은 연구들이 인공지능이 노동 생산성 성장률에 기여할 것임을 예상하고 있으나 역사적으로 변혁을 가져온 ICT 혁명이나 전기 도입에 비해서는 낮은 것으로 예상
○ 다양한 컨설팅 기업의 연구와 거시 경제 모델 분석에 따르면 인공지능 도입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이 보급되고, 중장기적으로 로봇 산업과의 연계 및 중소기업의 적극적 도입이 필요
○ 인공지능의 광범위한 활용을 위해서는 디지털 인프라와 기존 기술(예: 클라우드 컴퓨팅) 및 인적 자원 개발에 대한 적극적 투자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도 언급
○ 경제성 높은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위해서는 5대 투입요소(인프라, 컴퓨팅 파워, 데이터, 자본, 전문이력)가 고루 강조되어야 하나 이는 빅테크 기업에 집중되어 있어서 담합, 불투명성, 경로의존성 등과 같은 성장 저해 효과 위험도 있음을 지적
○ 이를 위해서는 공정한 경쟁 보장이 반드시 필요하며, 2025년 연정협약에서 예정한 <경쟁/인공지능 전문가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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