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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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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독일의 새로운 디지털 부처가 정부 AI 전략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데이터혁신센터(CFDI)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5-06-02
  • 등록일 2025-06-20
  • 권호 289
○ 미국 데이터혁신센터(CFDI)는 독일 연방정부가 신설한 ‘디지털 및 정부현대화부(BMDS)’의 역할과 AI 전략 추진과의 연계성, 정책적 도전 과제를 분석한 정책 기사를 발표
- 독일은 새로운 연립정부를 출범시키며 국가를 ‘AI 국가’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으나, 이러한 비전은 2018년 국가 AI 전략 수립 당시부터 이어져온 것임
- 초기 전략 수립은 빨랐으나, 낮은 투자 활성도 및 기존 산업의 변화 저항 등으로 실행력에서 한계를 보여옴
○ 새 독일 정부는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연방 차원의 통합 부처인 ‘디지털 및 정부현대화부(BMDS)’를 신설
- BMDS는 기존 6개 부처에 흩어져 있던 디지털 전략, 공공 IT 인프라, 데이터 정책, 클라우드 운영, EU AI 법 이행 등 핵심 기능을 통합·조정함
○ BMDS는 AI 정책에 있어 두 가지 주요한 역할을 수행
- 첫째, 공공부문 전반에 AI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중앙집중형 조정 및 실행 기능을 수행 (예: AI Opportunity Market, 문서처리 및 감성분석 플랫폼 등)
- 둘째, 민간의 AI 혁신 환경 조성을 위한 규제 간소화, 공공 데이터 개방, 창업 생태계 구축 등을 지원
○ 다만, 디지털 주권 강화와 혁신 촉진 간 긴장관계 속에서 BMDS가 어느 방향으로 균형을 잡을지 여부가 향후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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