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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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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중심으로 한 ASEAN 각국의 EV 시장 동향 - 중국계 자동차 제조업체의 영향 증대-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6-18
  • 등록일 2025-06-27
  • 권호 290
○ 일본무역진흥기구는 6.6 재무종합정책연구소에서 개최된 ASEAN 워크숍에서 태국 등 ASEAN 각국의 EV 시장 동향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EV산업허브를 위한 ASEAN 각국의 대응 현황
-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새로운 산업, 차세대 산업으로서 전기자동차(EV)에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으며, 탄소중립과 연계하여 적극적으로 EV 산업을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 (태국) '30년 생산 대수의 30%를 BEV로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24년중 보조금(한 대당 약 2만~10만 바트)을 활용한 판매 대수의 현지 생산 추진
- (말레이시아) 신차 판매 대수에서 차지하는 EV 비율을 '30년까지 15%, 40년까지 38%로 향상(EV 완성차의 수입세 및 물품세를 면제하고 충전 설비에 소요되는 소득 공제, 도로세 면제)
○ 중국 기업 동향
- 중국의 EV 수출 전략이 본격화되어 '23년 전세계 수출 대수는 전년 대비 6.9%증가한 165만대로 국가·지역별 점유율의 경우 EU(27.3%)와 ASEAN(19.9%)이 전체 수출의 47.3%를 차지
- 중국 업체는 수출국에서 발생하는 관세 비용으로 인해 해외 진출 및 현지 생산을 추진하려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럽과 함께 동남아시아에서 생산 능력 확보 추진
- '24년 태국의 경우 자동차 시장 전체가 침체되어 BEV 판매는 줄어들었으나, 전체 판매 대수에서 차지하는 BEV의 비율은 증가했고, HEV도 대폭 확대되었으며, 중국계 OEM·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은 승용차 부문에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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