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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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독일 디지털화 지수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내무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6-25
- 등록일 2025-07-11
- 권호 291
○ 독일 연방내무부는 2017년부터 지역별 디지털화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독일 디지털화 지수를 보고서 형태로 발표
○ 각종 통계 자료, 공공 데이터,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지자체 인프라, 행정, 사회 분야의 40개 이상 지표를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상세하고 입체적인 분석 결과 제시
○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
- (인프라) 5G망 대폭 확장 (주 별 면적 90%-100%)하였으며, 2025년 말 까지 전체 가구 50% 공급 목표 달성 가능, 공정정 지수를 통해 광섬유 인터넷의 주 별 보급도 제시
- (디지털 생활) 원격 의료 가시화, 오픈소스나 위키피디아 같은 온라인 참여 증가, 데이터 백업이나 사용 역량은 감소,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 격차 큼(주별로 36%-60% 사이)
- (디지털 행정) 온라인 행정 서비스 증가하고 있으나 사용자 비율은 정체, 전자 아이디, 전자결제, 챗봇 등 활용률 높아짐, 지자체 온라인 서비스는 긍정적이나 행정 단위 간 연계는 다소 미흡
○ 독일 전체 디지털화 지수는 55.9점이며, 이는 2년전 대비 4.4포인트 상승한 형태
- 함부르크가 63.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베를린, 바이에른 순으로 뒤를 이음
○ 각종 통계 자료, 공공 데이터,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지자체 인프라, 행정, 사회 분야의 40개 이상 지표를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상세하고 입체적인 분석 결과 제시
○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
- (인프라) 5G망 대폭 확장 (주 별 면적 90%-100%)하였으며, 2025년 말 까지 전체 가구 50% 공급 목표 달성 가능, 공정정 지수를 통해 광섬유 인터넷의 주 별 보급도 제시
- (디지털 생활) 원격 의료 가시화, 오픈소스나 위키피디아 같은 온라인 참여 증가, 데이터 백업이나 사용 역량은 감소,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 격차 큼(주별로 36%-60% 사이)
- (디지털 행정) 온라인 행정 서비스 증가하고 있으나 사용자 비율은 정체, 전자 아이디, 전자결제, 챗봇 등 활용률 높아짐, 지자체 온라인 서비스는 긍정적이나 행정 단위 간 연계는 다소 미흡
○ 독일 전체 디지털화 지수는 55.9점이며, 이는 2년전 대비 4.4포인트 상승한 형태
- 함부르크가 63.1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베를린, 바이에른 순으로 뒤를 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