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최근 기술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공학한림원
- 주제분류 과학기술문화
- 원문발표일 2025-06-24
- 등록일 2025-07-11
- 권호 291
○ 독일공학한림원은 forsa에 의뢰한 설문조사를 통해 최근 기술 관련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의견을 조사
○ 군사 연구 지지에 대한 견해
- 응답자의 절반이 국방에 도움되는 경우 대학교에서의 군사 기술 연구 수행을 지지한다고 응답하였으며, 17%만이 이를 반대하는 입장
- 이전 총선 결과와 결합한 분석에 따르면 FDP, CDU/CSU, SPD, 녹색당 투표자들은 이를 다수 찬성하는 입장이며, 좌파당, BSW, AfD 지지자 중에서는 소수만이 이를 지지
- 독일인 5명 중 3명은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인공지능 기반 자율 무기 시스템 제어를 반대하는 입장 피력
○ 논란이 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정보 부족
- 다수의 응답자들은 기술 개발의 구현 형태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받지 못한다고 느낌
- 응답자의 48%는 논란이 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정부의 정책 결정을 대체로 신뢰하며, 녹색당과 좌파당에서 그러한 성향이 짙음
○ 인공지능에 대한 양면적 태도
-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 기여한다는 점에서는 동의하며, 특히 의료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
- 반면 자율 에이전트,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생산 등에서는 찬반이 팽팽
- 응답자의 90%가 인공지능 기반 생성 결과물에 대해서는 명확한 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인공지능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이를 긍정적 경험으로 평가
○ 미래 기술 과제에 - 공공 인프라와 국가 안보
- 응답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기술 과제는 내부 안보와 공공 인프라 개선이라고 응답(91%) 하였으며, 이전의 최우선 과제인 고용 안정화는 3위로 밀려남
- 그 밖에 농촌 지역의 디지털 접근성 확대(86%), 데이터 보호(77%), 이민 규제(74%) 등이 시급한 사안이라고 응답
- 기후 변화 대응은 응답 항목 중 가장 낮은 순위로 밀려났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
○ 응답자의 62%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편리성 향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연령별로 다소 차이가 있음, 또한 37%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편의성을 다소 포기할 수 있다고 밝힘
○ 군사 연구 지지에 대한 견해
- 응답자의 절반이 국방에 도움되는 경우 대학교에서의 군사 기술 연구 수행을 지지한다고 응답하였으며, 17%만이 이를 반대하는 입장
- 이전 총선 결과와 결합한 분석에 따르면 FDP, CDU/CSU, SPD, 녹색당 투표자들은 이를 다수 찬성하는 입장이며, 좌파당, BSW, AfD 지지자 중에서는 소수만이 이를 지지
- 독일인 5명 중 3명은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인공지능 기반 자율 무기 시스템 제어를 반대하는 입장 피력
○ 논란이 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정보 부족
- 다수의 응답자들은 기술 개발의 구현 형태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받지 못한다고 느낌
- 응답자의 48%는 논란이 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정부의 정책 결정을 대체로 신뢰하며, 녹색당과 좌파당에서 그러한 성향이 짙음
○ 인공지능에 대한 양면적 태도
-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 기여한다는 점에서는 동의하며, 특히 의료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
- 반면 자율 에이전트,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생산 등에서는 찬반이 팽팽
- 응답자의 90%가 인공지능 기반 생성 결과물에 대해서는 명확한 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인공지능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이를 긍정적 경험으로 평가
○ 미래 기술 과제에 - 공공 인프라와 국가 안보
- 응답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기술 과제는 내부 안보와 공공 인프라 개선이라고 응답(91%) 하였으며, 이전의 최우선 과제인 고용 안정화는 3위로 밀려남
- 그 밖에 농촌 지역의 디지털 접근성 확대(86%), 데이터 보호(77%), 이민 규제(74%) 등이 시급한 사안이라고 응답
- 기후 변화 대응은 응답 항목 중 가장 낮은 순위로 밀려났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
○ 응답자의 62%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편리성 향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연령별로 다소 차이가 있음, 또한 37%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편의성을 다소 포기할 수 있다고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