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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2024년 독일 배터리 시장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6-24
- 등록일 2025-07-11
- 권호 291
○ 독일 전기전자산업협회(ZVEI)는 지난 해 독일 배터리 시장 현황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시장 규모는 2024년 205억 유로 규모
- 2023년 대비 38억 유로 감소(-16%)하여 지난 5년간의 강력한 성장세 이탈
- 이는 거의 전적으로 리튬배터리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약 30억 유로 손실 기록
- 2023년 말 전기차 보조금이 종료된 것과 더불어 독일 내 전기차 시장 발전 부진에 기인
○ 배터리 없이는 화석연료로부터의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배터리 생산국으로의 기반 상실을 막기 위해서 신속하고 강력한 정책 지원 절실
- 경쟁력 있는 에너지 비용, 가속화된 허가 절차, 실질적 규제 완화 등이 대표적인 우선순위
- 또한 배터리 연구 분야에서의 신뢰할 수 있고 목표 지향적인 지원 프로그램 도입 필요
○ 2024년 납 배터리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고
- 10억 유로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 1% 감소에 그침
- 병원, 데이터센터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이동식 저장장치, 자동차 시동 및 차량 전장용 저전압 배터리 등에서 성능 입증
○ 수출액은 2024년 약 80억 유로로 감소하여 2023년 대비 약 3% 하락
- 독일 배터리 수출의 약 2/3가 유럽으로 향했고, 약 18%가 아시아, 약 16%가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
- 리튬배터리 생산은 2024년 7% 감소한 36억 유로를 기록했하였고, 수출은 52억 유로(-9%), 수입은 183억 유로(-15%)로. 독일이 리튬배터리 수요를 주로 수입을 통해 충당하고 있음을 증명
○ 배터리 수입량은 2024년 5년여 만에 감소 추세
- 2023년 대비 16% 낮은 약 210억 유로(2023년: 250억 유로)
- 독일 배터리 수입원은 거의 모두 아시아(52%)와 유럽(47%)에서 일어나며, 유럽으로부터의 수입량이 26% 크게 감소한 반면, 아시아는 6% 감소
- 중국은 89억 유로의 수입량으로 리튬배터리 분야에서 여전히 최대 대독 수출국이며, 유럽 내에서는 헝가리가 29억 유로로 최대 대독 수출국
○ 시장 규모는 2024년 205억 유로 규모
- 2023년 대비 38억 유로 감소(-16%)하여 지난 5년간의 강력한 성장세 이탈
- 이는 거의 전적으로 리튬배터리 부문에서 발생했으며, 약 30억 유로 손실 기록
- 2023년 말 전기차 보조금이 종료된 것과 더불어 독일 내 전기차 시장 발전 부진에 기인
○ 배터리 없이는 화석연료로부터의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배터리 생산국으로의 기반 상실을 막기 위해서 신속하고 강력한 정책 지원 절실
- 경쟁력 있는 에너지 비용, 가속화된 허가 절차, 실질적 규제 완화 등이 대표적인 우선순위
- 또한 배터리 연구 분야에서의 신뢰할 수 있고 목표 지향적인 지원 프로그램 도입 필요
○ 2024년 납 배터리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고
- 10억 유로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 1% 감소에 그침
- 병원, 데이터센터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이동식 저장장치, 자동차 시동 및 차량 전장용 저전압 배터리 등에서 성능 입증
○ 수출액은 2024년 약 80억 유로로 감소하여 2023년 대비 약 3% 하락
- 독일 배터리 수출의 약 2/3가 유럽으로 향했고, 약 18%가 아시아, 약 16%가 미국과 캐나다로 수출
- 리튬배터리 생산은 2024년 7% 감소한 36억 유로를 기록했하였고, 수출은 52억 유로(-9%), 수입은 183억 유로(-15%)로. 독일이 리튬배터리 수요를 주로 수입을 통해 충당하고 있음을 증명
○ 배터리 수입량은 2024년 5년여 만에 감소 추세
- 2023년 대비 16% 낮은 약 210억 유로(2023년: 250억 유로)
- 독일 배터리 수입원은 거의 모두 아시아(52%)와 유럽(47%)에서 일어나며, 유럽으로부터의 수입량이 26% 크게 감소한 반면, 아시아는 6% 감소
- 중국은 89억 유로의 수입량으로 리튬배터리 분야에서 여전히 최대 대독 수출국이며, 유럽 내에서는 헝가리가 29억 유로로 최대 대독 수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