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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빅테크 : 반도체를 넘어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안보유망기술센터(CSET)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5-07-10
  • 등록일 2025-07-25
  • 권호 292
○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산하 안보유망기술센터(CSET)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를 지원했던 17개 미국 기술 기업의 경제적·운영적 연관성을 추적하고, 대만과의 관계가 향후 위기 상황에서 이들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
- 중국의 대만에 대한 압력이 강화되고 있음에도, 몇몇 미국기술기업은 데이터센터 구축이나 R&D시설 개방 그리고 대만제조 파트너와의 계약을 통해서 타이완 경제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음
- 본 보고서는 공급망, 데이터 센터, 연구개발(R&D), 외국인직접투자(FDI)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어떻게 이러한 연계가 향후 중국과의 갈등에서 기업행동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 그리고 대만사태에서 위험과 인센티브가 테크기업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
○ 그린필드 외국인 직접투자(FDI), 연구개발센터, 데이터센터, 공급망, 매출, 채용공고에 대한 데이터에 기반한 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과 대만에서 사업을 하는 기업의 대다수가 중국과 더 강력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 그러나 상당수는 대만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어떤 방식으로든 개입할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음
-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나머지 13개 기업보다 대만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
○ 많은 기업이 중국으로부터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대만보다 본토와의 강력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음
- 마지막으로 지정학적 위험이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 중 일부는 최근 몇 년 동안 대만에서 그들의 존재를 확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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