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25년 정보통신백서 발표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총무성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7-08
- 등록일 2025-07-25
- 권호 292
○ 총무성은 일본의 정보통신현황 및 정보통신정책의 동향에 대해 정리한 '25년 정보통신백서를 발표
-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일본도 관련 기술의 이용과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과 중국에 비해 수준이 다소 낮은 편
- AI를 활용하는 국가 순위를 보면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2위인 중국이 추격하고 있는 형태로 일본은 9위에 그치고 있음
- 한편 일본의 경우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LLM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소형 고성능 모델 및 일본어에 특화된 모델 등 개발 중
- 생성형 AI의 개인적 이용의 경우 '24년 현재 생성형 AI(Chat GPT 등) 이용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일본인이 26.7%로 전년 대비 3배로 급증했으나, 미국(68.8%), 중국(81.2%)에 비해 여전히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
- 일본 내 20대 이용률은 비교적 높은 편으로 44.7%에 달하며, 주로 조사·요약, 번역 등의 목적으로 활용
- 기업에서도 생성형 AI의 도입은 진행되고 있어, '24년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침을 정한 기업은 약 50%로, '23년의 약 43%에서 증가하였으나, 80% 이상인 미국 및 중국 등에 비해 낮은 수준
-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기업의 경우 대기업의 약 56%가 어떤 형태로든 활용할 방침이라고 응답한 반면 중소기업은 약 34%에 그치고 있음
- 총무성은 AI는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으나 광범위한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일본은 기술·산업·이용면에 있어 세계의 AI 선진국에 뒤쳐져 있는 상황이므로 AI에 의한 혁신 촉진과 리스크 대응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AI 기술의 추진, AI를 활용한 산업의 발전 등을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
-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일본도 관련 기술의 이용과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과 중국에 비해 수준이 다소 낮은 편
- AI를 활용하는 국가 순위를 보면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2위인 중국이 추격하고 있는 형태로 일본은 9위에 그치고 있음
- 한편 일본의 경우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LLM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소형 고성능 모델 및 일본어에 특화된 모델 등 개발 중
- 생성형 AI의 개인적 이용의 경우 '24년 현재 생성형 AI(Chat GPT 등) 이용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일본인이 26.7%로 전년 대비 3배로 급증했으나, 미국(68.8%), 중국(81.2%)에 비해 여전히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
- 일본 내 20대 이용률은 비교적 높은 편으로 44.7%에 달하며, 주로 조사·요약, 번역 등의 목적으로 활용
- 기업에서도 생성형 AI의 도입은 진행되고 있어, '24년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침을 정한 기업은 약 50%로, '23년의 약 43%에서 증가하였으나, 80% 이상인 미국 및 중국 등에 비해 낮은 수준
-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기업의 경우 대기업의 약 56%가 어떤 형태로든 활용할 방침이라고 응답한 반면 중소기업은 약 34%에 그치고 있음
- 총무성은 AI는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으나 광범위한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일본은 기술·산업·이용면에 있어 세계의 AI 선진국에 뒤쳐져 있는 상황이므로 AI에 의한 혁신 촉진과 리스크 대응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AI 기술의 추진, AI를 활용한 산업의 발전 등을 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