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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 각국 스타트업 생태계 비교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5-07-08
  • 등록일 2025-07-25
  • 권호 292
○ 일본무역진흥기구는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여러 국가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비교·분석하여 국가별 특징과 과제를 정량적으로 파악한 뒤 향후 동남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연계에 대한 의의와 과제를 정리한 자료를 발표
- '25년 각국의 유니콘 기업 수는 미국이 690개로 압도적으로 많으며, 일본(8개)은 싱가포르(15개), 한국(13개)보다는 적지만 다른 동남아 국가들보다는 많은 편
- 소프트웨어&데이터 분야는 지금까지 동남아시아 스타트업에 있어서 중요한 분야였으나, 최근에는 핀테크와 전자상거래도 주목받고 있음
-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지역 핀테크의 중심이며 결제 기술, 금융 서비스의 블록체인, 뱅킹 테크놀로지에 많은 자본이 집중되어 있음
- 싱가포르의 핀테크 시장은 다양한 서브섹터를 가지고 있으나, ASEAN 각국은 특정 핀테크 부문에 특화되어 있음
- 정부 지원 측면에서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정책이 가장 탄탄하며, 다른 국가들의 스타트업 생태계도 빠르게 발전 중
- 싱가포르는 다양한 정부기관이 연계하여 포괄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립하고 스타트업의 설립과 성장을 촉진
- 싱가포르 정부가 스타트업에 제공하는 재정적 인센티브는 초기에서 확대 단계까지 광범위한 단계에 걸쳐 있으며 첨단 기술 기업에 초점을 맞춘 인센티브도 제공
- 2024년 스타트업이 만들어 낸 경제적 파급효과는 직접 GDP 창출액이 12조 1,900억 엔, 간접 효과까지 포함하면 22조 3,300억 엔으로, 이는 전년 조사에서 나타난 일본의 GDP 성장률을 넘어서는 수치
- 일본의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ASEAN 국가의 스타트업과 협력함으로써 혁신을 창출하고,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회복탄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
- 즉 경영 자원, 시장 접근능력, 인재 등을 보유한 대기업과 민첩한 실행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면 단기간에 실증 실험(PoC) 및 사업화가 가능해져 혁신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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