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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내 액체연료 수요전망 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7-18
  • 등록일 2025-07-25
  • 권호 292
○ 경제산업성은 2023년 연료안정공급대책 조사 등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내 액체 연료 전체 수요를 전망하고, 현재의 차세대 연료 국내 공급 예측과 해외 합성연료 공급 잠재력을 고려하여 수급 균형에 대해 예측한 보고서를 발표
○ 일본산 바이오연료, 합성연료 공급계획
- 기존의 가솔린 혼합 바이오연료 외에도 항공 부문에서 SAF(Sustainable Aviation Fuel, 지속가능 항공연료)의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예: '30년 기준 약 1,900천 ㎘, 원유 환산시 약 1,800천㎘)
- 합성연료는 2030년 후반부터 생산 본격화 검토
○ 도입 확대를 위한 과제
- (공급측) △수요측의 관여가 없으면 투자 판단이 어렵고, 투자 예측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의무 및 목표에 대한 장기적 전망이 필요 △FT(Fischer-Tropsch) 합성에 있어 촉매기술 개발 및 기술 개발 관련 국제경쟁력을 유지·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수적
- (수요측) △휘발유 등의 품질 확보 등에 관한 법률상 에탄올 3%까지의 혼합이 가능하고, E10 대응 차량의 경우 에탄올 10%까지 혼합이 가능하나 '35년에도 E10 연료에 대응하지 않는 차량이 시장에 존재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E10 도입을 위해서는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과 인프라 정비가 필요 △'30년까지 일본 항공사들이 사용하는 연료의 10%를 SAF로 대체한다는 목표가 설정되어 있으나, 이 중 어느 정도가 국내에서 급유될지는 불확실
○ 일본의 e-fuel 수입에 따른 장점 및 과제
- (경제성) 해외에서 생산된 저렴한 e-fuel을 수입함으로써 일본 국내 생산에 비해 조달 비용 절감 가능
- (기존 국제 공급망의 효율적 활용) e-fuel은 석유 운반선이나 저장 설비 등 기존의 국제 석유 공급망을 별도의 개조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전환의 보다 신속한 추진이 가능
- (에너지 보안) 지역 분쟁 및 정치 불안 등에 의해 e-fuel의 공급 두절·정체 및 가격 급등 등 리스크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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