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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내 유학생의 잔류 의향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학술교류처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5-07-16
- 등록일 2025-07-25
- 권호 292
○ 독일학술교류처는 국제대학 벤치마크(BintHo) 프로젝트의 특별 섹션인 전문인력 연구 <도착, 학업, 잔류: 유학생들이 독일에서 미래를 보는 방법>를 위해 2023/24 겨울학기에 132개 독일 대학 내 유학생 2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실시
- 특별 분석 내용은 학업 동기, 취업 활동, 잔류 의향, 그리고 취업 준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최종본은 금년 여름에 발표될 예정
- 응답자의 2/3가 학업 후 독일에 머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경영경제, 공학, 전산학에서 그 의향이 높게 나타남
- 또한 잔류 의향을 가진 학생 중 절반은 창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밝힘
○ 독일 유학의 동기는 낮은 재정 부담, 매력적인 직업 전망, 다양한 영어 수업 기회 순으로 집계
- 특히 석사과정 학생들은 영어만으로도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학생들의 경우 독일 내 경력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
- 독일 학술교류처는 영어 강의 프로그램이 중요한 인재 유치 수단임을 확인하였으나, 추후 노동시장 통합 가능성을 위해서는 학업과 통합된 어학 강의(독일어)의 중요성도 언급
○ 그러나 응답자의 1/3만이 현재까지 독일 내 취업 준비가 잘 되었다고 응답하였음
- 많은 학생들이 경력 지원 서비스, 언어 과정, 기업 연락처 등 추가 지원을 희망하고 있음
- 유학생들의 독일 잔류는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있어 국제 학생들의 체류율이 40%에 달할 경우, 그들이 납부하는 세금과 보험료가 국가가 그들에게 지출하는 비용보다 약 160억 유로 더 많음
○ 독일학술교류처가 2028년까지 약 1억 2천만 유로의 연방연구기술우주부 예산 지원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 코칭 프로그램, 인턴십, 언어/직업 역량 향상 등을 지원하는 캠퍼스 이니셔티브 국제 전문 인력 사업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
- 특별 분석 내용은 학업 동기, 취업 활동, 잔류 의향, 그리고 취업 준비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최종본은 금년 여름에 발표될 예정
- 응답자의 2/3가 학업 후 독일에 머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으며, 경영경제, 공학, 전산학에서 그 의향이 높게 나타남
- 또한 잔류 의향을 가진 학생 중 절반은 창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밝힘
○ 독일 유학의 동기는 낮은 재정 부담, 매력적인 직업 전망, 다양한 영어 수업 기회 순으로 집계
- 특히 석사과정 학생들은 영어만으로도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러한 학생들의 경우 독일 내 경력 개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확인
- 독일 학술교류처는 영어 강의 프로그램이 중요한 인재 유치 수단임을 확인하였으나, 추후 노동시장 통합 가능성을 위해서는 학업과 통합된 어학 강의(독일어)의 중요성도 언급
○ 그러나 응답자의 1/3만이 현재까지 독일 내 취업 준비가 잘 되었다고 응답하였음
- 많은 학생들이 경력 지원 서비스, 언어 과정, 기업 연락처 등 추가 지원을 희망하고 있음
- 유학생들의 독일 잔류는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있어 국제 학생들의 체류율이 40%에 달할 경우, 그들이 납부하는 세금과 보험료가 국가가 그들에게 지출하는 비용보다 약 160억 유로 더 많음
○ 독일학술교류처가 2028년까지 약 1억 2천만 유로의 연방연구기술우주부 예산 지원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 코칭 프로그램, 인턴십, 언어/직업 역량 향상 등을 지원하는 캠퍼스 이니셔티브 국제 전문 인력 사업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