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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 연방기관에서 생성형 AI 활용과 관리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부책임처(GAO)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7-29
  • 등록일 2025-08-15
  • 권호 293
○ 미국 정부책임처(GAO)는 연방 기관의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이하 GAI) 사용 현황과 관리 체계를 분석하고, 그로 인한 이점 및 도전과제, 정책적 대응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보고서를 발표
- 본 보고서는 기술 활용의 가속화와 공공 신뢰 확보를 목표로 하는 연방 정부의 방향성에 맞추어 의회 요청에 따라 조사된 결과를 포함
- GAO의 목표는 선택된 기관의 진행중이거나 계획하고있는 생성형 AI의 활용을 설명하고 생성형 AI의 활용과 관리에서 기관의 도전과제를 설명하며 이러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포함하고 있음
○ GAO는 2023년 및 2024년 생성형 AI 사용 사례를 보유한 12개 연방 기관을 선정했으며, 국방부를 제외한 11개 기관이 제출한 AI활용 사례 목록을 검토
- 11개 기관의 AI 사용 사례는 571건(2023)에서 1,110건(2024)으로 약 두 배 증가했고, 이 중 GAI 사용 사례는 32건에서 282건으로 약 9배 증가함
- 특히 보건복지부(HHS), 에너지부(DOE), 재향군인부(VA) 등에서 GAI 사용이 두드러졌으며, 61%의 GAI 사용 사례가 “미션 지원(Mission-enabling)” 분야에 집중되어 있으며, 그 외 정부 서비스(15%) 및 보건의료(9%)가 뒤를 이음
○ 기관 관계자들은 GAO에 생성 AI 활용에 있어 기존 연방 정책 및 지침 준수, 충분한 기술 자원과 예산 확보, 그리고 최신의 적절한 사용 정책 유지 등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
- 예를 들어, 선정된 12개 기관 중 10개 기관의 관계자들은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정책과 같은 기존 연방 정책이 도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답변
- 더 나아가, 4개 기관의 관계자들은 GAO에 이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생성형 AI 정책 및 관행 수립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답변
○ 기관은 이러한 도전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1) 자체 정책 수립을 위해 이용 가능한 AI 프레임워크와 지침 활용, 2) 다른 기관과의 협력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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