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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일본 신흥・분야융합연구의 진흥에 관한 논의자료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XT)
- 주제분류 기초연구진흥
- 원문발표일 2025-07-28
- 등록일 2025-08-15
- 권호 293
○ 문부과학성은 7월 28일 개최된 13기 연구비 WG 2회 회의에서 일본의 신흥・분야융합연구의 진흥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일본은 주요국 중에서 상대적으로 성숙한 분야의 연구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고, 신흥 분야의 건수와 비율은 낮은 편이며, 연구 주제 설정이 늦다는 지적도 있음
- 과학연구비에서는 「학술변혁연구종목군」(「학술변혁영역연구」 「도전적 연구」)을 통해 학술 체계와 방향의 전환, 신흥 분야 개척 등을 선도하는 연구 지원 중
- 그러나 해당 종목군의 채택률은 약 10%에 그치고 있으며, 연구 종목간 연계도 약하다는 지적이 있으므로 창발적 연구지원사업과의 역할 분담 등을 고려하면서 「학술변혁연구 종목군」의 위상 등에 대해 필요한 재검토를 실시함으로써 연구 분야의 저변 확대와 신흥 분야 개척 추진 필요
- 신진 연구자가 안정적인 과학연구비 기반 C에만 편중되는 현상을 극복하고, 신흥 및 융합 분야 연구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신진 연구자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 검토 결과
- (장기간에 걸친 안정적 자금 제공) 「도전적 연구(맹아)」에서 「도전적 연구(개척)」로의 연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법에 대해 검토(신청 서류 및 심사 관점 재검토 등)
- (신청 과제의 학제성을 고려한 심사체제 도입) 도전성에 관한 명확한 메시지 발신, 심사 구분표 재검토 외에 여러 심사 구분에 대한 신청 방법에 대해 검토(구체적 심사 방법 및 실현가능성 등을 포함하여 향후 검토 예정)
- (선정률 제고) 「도전적 연구」에서 젊은 연구자 지원 우선 부문(가칭) 신설 등을 통해 선정률을 향상시키고, 도전적 연구 신청 촉진을 위해 중복 신청 제한의 일부 완화에 대해서도 검토
- 일본은 주요국 중에서 상대적으로 성숙한 분야의 연구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고, 신흥 분야의 건수와 비율은 낮은 편이며, 연구 주제 설정이 늦다는 지적도 있음
- 과학연구비에서는 「학술변혁연구종목군」(「학술변혁영역연구」 「도전적 연구」)을 통해 학술 체계와 방향의 전환, 신흥 분야 개척 등을 선도하는 연구 지원 중
- 그러나 해당 종목군의 채택률은 약 10%에 그치고 있으며, 연구 종목간 연계도 약하다는 지적이 있으므로 창발적 연구지원사업과의 역할 분담 등을 고려하면서 「학술변혁연구 종목군」의 위상 등에 대해 필요한 재검토를 실시함으로써 연구 분야의 저변 확대와 신흥 분야 개척 추진 필요
- 신진 연구자가 안정적인 과학연구비 기반 C에만 편중되는 현상을 극복하고, 신흥 및 융합 분야 연구에 과감히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혁을 추진함으로써 신진 연구자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 검토 결과
- (장기간에 걸친 안정적 자금 제공) 「도전적 연구(맹아)」에서 「도전적 연구(개척)」로의 연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법에 대해 검토(신청 서류 및 심사 관점 재검토 등)
- (신청 과제의 학제성을 고려한 심사체제 도입) 도전성에 관한 명확한 메시지 발신, 심사 구분표 재검토 외에 여러 심사 구분에 대한 신청 방법에 대해 검토(구체적 심사 방법 및 실현가능성 등을 포함하여 향후 검토 예정)
- (선정률 제고) 「도전적 연구」에서 젊은 연구자 지원 우선 부문(가칭) 신설 등을 통해 선정률을 향상시키고, 도전적 연구 신청 촉진을 위해 중복 신청 제한의 일부 완화에 대해서도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