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네이처 포지티브경제이행전략 로드맵(2025-2030)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환경성(ENV)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7-31
- 등록일 2025-08-15
- 권호 293
○ 환경성은 네이처 포지티브 경제전환전략에서 제시한 '네이처 포지티브 경제 전환 이후의 청사진'을 구체화한 뒤 네이처 포지티브 경제 전환을 위한 국가 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해 정리한 「네이처 포지티브경제이행전략 로드맵(2025-2030)」을 발표
-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란 생물다양성의 손실을 멈추고 회복의 궤도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념으로 일본 정부는 '30년까지 네이처 포지티브 달성을 목표로 「생물다양성 국가전략 2023-2030」을 수립했으며, 이번 로드맵은 그 실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
- 환경성이 제시하는 '30년의 이상적인 모습은 기업들이 자연 자본을 기반으로 한 경영으로 전환하고, ESG 및 TNFD 등을 통한 정보 공개가 활발해짐에 따라 그러한 노력이 투자자와 지역 사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기업 가치와 지역 가치가 함께 상승하는 선순환이 실현되는 사회(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자연 공생사이트’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또는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조달 및 자금 순환의 촉진 등)
○ 정부가 주도하는 정책과 각 이해관계자에게 요구되는 행동에 관한 세 가지 관점
- (지역의 자연 자본을 활용한 경제 활동과 자연 보전의 조화) 기업이 숲, 습지, 전통적 농촌 경관 등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인식하고, 사업 활동과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랜드스케이프(경관) 접근법'의 도입 장려
- (자연 자본에 관한 데이터 정비와 정보 공개를 통한 자연금융(Nature Finance) 확대 및 고부가가치 경제로의 전환 촉진)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등 국제 협의체와 연계할 계획으로 자연 관련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생물다양성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방법 개발도 추진
- (자연 분야에서의 규정 제정에 참여 및 주도적 역할) 아시아 몬순 지역의 자연 자본 특성을 반영한 기술 및 제도의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면서 지구관측위성, 환경 DNA, 수자원 리스크 평가 등의 분야에서 산학관 협력을 통해 ‘공격적 전략’과 ‘방어적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
-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란 생물다양성의 손실을 멈추고 회복의 궤도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념으로 일본 정부는 '30년까지 네이처 포지티브 달성을 목표로 「생물다양성 국가전략 2023-2030」을 수립했으며, 이번 로드맵은 그 실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
- 환경성이 제시하는 '30년의 이상적인 모습은 기업들이 자연 자본을 기반으로 한 경영으로 전환하고, ESG 및 TNFD 등을 통한 정보 공개가 활발해짐에 따라 그러한 노력이 투자자와 지역 사회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기업 가치와 지역 가치가 함께 상승하는 선순환이 실현되는 사회(자연과의 공존을 위한 ‘자연 공생사이트’를 활용한 지역 활성화 또는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조달 및 자금 순환의 촉진 등)
○ 정부가 주도하는 정책과 각 이해관계자에게 요구되는 행동에 관한 세 가지 관점
- (지역의 자연 자본을 활용한 경제 활동과 자연 보전의 조화) 기업이 숲, 습지, 전통적 농촌 경관 등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인식하고, 사업 활동과 생태계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랜드스케이프(경관) 접근법'의 도입 장려
- (자연 자본에 관한 데이터 정비와 정보 공개를 통한 자연금융(Nature Finance) 확대 및 고부가가치 경제로의 전환 촉진)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등 국제 협의체와 연계할 계획으로 자연 관련 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생물다양성 가치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방법 개발도 추진
- (자연 분야에서의 규정 제정에 참여 및 주도적 역할) 아시아 몬순 지역의 자연 자본 특성을 반영한 기술 및 제도의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면서 지구관측위성, 환경 DNA, 수자원 리스크 평가 등의 분야에서 산학관 협력을 통해 ‘공격적 전략’과 ‘방어적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