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mRNA 백신연구 자금지원중단이 치명적인 실수인 이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하버드 케네디스쿨 벨퍼센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8-08
  • 등록일 2025-08-15
  • 권호 293
○ 하버드 케네디스쿨 벨퍼센터는 보건복지부(HHS)의 약 5억 달러 규모 mRNA 백신 연구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한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는 과학적 진보를 역행하고 수백만 명의 생명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조치라고 경고
- COVID-19 팬데믹 대응에서 mRNA 백신은 수천만 명의 생명을 구하며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으며, mRNA 플랫폼은 변이 대응 속도가 빠르고, 중증·사망 예방에 탁월하며, 감염병뿐 아니라 독감·RSV·H5N1 조류인플루엔자 및 암 백신 개발에도 활용 가능함
- 더불어 이 기술적 성과로 카탈린 카리코·드루 와이즈먼 박사가 2023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함
○ 케네디 HHS 장관은 안전성·효과 부족을 이유로 들었으나, 이는 과학적 근거에 반하는 주장임
- mRNA 백신은 완전한 감염 차단이 아니라 중증·사망 감소를 핵심 목표로 하고 이는 실제로 입증되었으며, 자금 중단은 미래 팬데믹·생물안보 위기 대응 능력을 심각하게 약화시킬 우려
○ 생명을 구하는 치료제를 개발하는 대학과 생명공학 회사를 포함해 전국의 계약을 취소함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와 RFK Jr.는 미래 팬데믹과 바이오테러 위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국가의 역량을 약화시키고 있음
- 백신 불신을 조장하는 정치·이념적 배경이 정책으로 전환되면서, 과학과 공중보건, 국가안보에 피해가 되고있음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