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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핵융합의 산업화에 관한 일본의 대응방향 고찰 -2030년대 발전 실증을 통한 조기 실용화 및 산업화-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즈호은행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8-08
- 등록일 2025-08-15
- 권호 293
○ 미즈호은행은 에너지 문제와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인 핵융합 관련 연구개발 현황 및 각국의 정책을 개괄하고, 일본의 강점을 확인한 뒤, '30년대 발전 실증 및 그 이후 산업화를 위한 방향성에 대해 고찰한 보고서를 발표
○ 기존 연구 방식
- 핵융합 연구는 국제협력 하에 학계 주도로 추진되었으며, 대형 토카막 방식 중심으로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에 많은 자원이 투입되었으나 건설 지연 및 비용 증가로 아직 완공되지 않은 상태
○ 스타트업의 등장
- ITER의 대형화로 인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토카막 방식의 소형화 또는 토카막 외 방식을 채택하여 장치 건설 시간 및 비용을 줄이고, 연구사이클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현시점에는 ITER와 스타트업 모두 핵융합을 통한 실질적 에너지 생산에 실패
○ 세계 각국의 정책
- 여러 스타트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민간 주도의 장치 계획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형(球形) 토카막에 강점을 지닌 영국은 정부 주도로 민관 협력의 장치 건설을 계획
- 일본은 토카막 방식 외에도 헬리컬 방식 및 레이저 방식 등 다양한 방식에 대한 연구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력 산업과 소재 산업 등 관련 산업 기반이 이를 뒷받침해 왔으나, 스타트업의 장치 건설을 위한 자금 조달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산업화를 위해서는 장치 개발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
- '30년대의 발전 실증 실현을 위해서는 정부 주도의 원형로 계획에서 장치의 소형화를 추진하면서 민간 기업의 플라즈마 실험 및 장치 개발을 지원하는 두 가지 노력이 모두 필요
- 전자의 경우 일본의 우주전략기금 및 영국의 핵융합정책을 참고하여 민간기업의 개발 참여를 촉진하고, 후자의 경우 미국의 우주 정책 및 핵융합 정책을 참고하여 민간주도계획에 대해 지원을 실시하는 방안 고려 가능
- 향후 수 년간 발전 실증 목표 및 선정 기준을 구체화하고, '30년까지 추진 주체 및 방식 결정 필요
○ 기존 연구 방식
- 핵융합 연구는 국제협력 하에 학계 주도로 추진되었으며, 대형 토카막 방식 중심으로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에 많은 자원이 투입되었으나 건설 지연 및 비용 증가로 아직 완공되지 않은 상태
○ 스타트업의 등장
- ITER의 대형화로 인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토카막 방식의 소형화 또는 토카막 외 방식을 채택하여 장치 건설 시간 및 비용을 줄이고, 연구사이클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현시점에는 ITER와 스타트업 모두 핵융합을 통한 실질적 에너지 생산에 실패
○ 세계 각국의 정책
- 여러 스타트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민간 주도의 장치 계획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형(球形) 토카막에 강점을 지닌 영국은 정부 주도로 민관 협력의 장치 건설을 계획
- 일본은 토카막 방식 외에도 헬리컬 방식 및 레이저 방식 등 다양한 방식에 대한 연구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력 산업과 소재 산업 등 관련 산업 기반이 이를 뒷받침해 왔으나, 스타트업의 장치 건설을 위한 자금 조달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산업화를 위해서는 장치 개발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
- '30년대의 발전 실증 실현을 위해서는 정부 주도의 원형로 계획에서 장치의 소형화를 추진하면서 민간 기업의 플라즈마 실험 및 장치 개발을 지원하는 두 가지 노력이 모두 필요
- 전자의 경우 일본의 우주전략기금 및 영국의 핵융합정책을 참고하여 민간기업의 개발 참여를 촉진하고, 후자의 경우 미국의 우주 정책 및 핵융합 정책을 참고하여 민간주도계획에 대해 지원을 실시하는 방안 고려 가능
- 향후 수 년간 발전 실증 목표 및 선정 기준을 구체화하고, '30년까지 추진 주체 및 방식 결정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