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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계산업 경쟁력과 과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기계설비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8-07
  • 등록일 2025-08-15
  • 권호 293
○ 독일 기계설비산업협회(VDMA)는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을 토대로 연구개발 거점으로서 독일의 경쟁력과 과제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조사에 의하면 불황에도 불구하고 기계 분야 기업은 연구예산을 높이 책정하고 있지만 중요 핵심 기술 분야에서는 중국의 부상으로 위협을 받고 있음
○ 독일은 기계 및 플랜트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연구개발의 거점 역할 충실히 수행
-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R&D 활동의 84%를 국내에서 수행
- 대부분을 차지하는 임직원 500명 미만의 기업들은 연구개발을 국내에서만 수행
- 1,000명 이상의 기업들도 연구개발 투자의 3/4를 국내에서 실시
○ 응답 기업의 41%는 국내 R&D 지출을 수준에서, 37%는 증가, 22%는 삭감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여, 이는 국가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고 있음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로 해석
○ 현재는 평균적으로 기업 절반(48%)이 연구세액공제 적극 활용 예정
- 이는 37%였던 작년에 비해 다시 한 번 현저한 증가한 수치로. 중견기업들이 이 제도를 가장 활발히 활용
- 그 중에서도 배터리셀 제조와 같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술 부문에서 활력을 부여하고 있으며, 기업 10곳 중 9곳이 연구세액공제 제도를 R&D 활동 자금조달에 활용
○ 응답 기업은 주요 유관 핵심기술에서 비유럽 국가에 대한 높은 의존도 보임 - 인공지능(86%), 빅데이터(64%), 디지털 모빌리티 기술(53%), 전자(49%) 등이 대표적
○ 대부분의 기업들이 혁신력 면에서 이제 중국을 주요 경쟁자로 인식(65%)
- 중국 기업의 혁신 동력으로 국가 지원조치와 보조금(89%), 그리고 낮은 관료적 부담(73%) 을 꼽고 있으며, 51%는 유럽에서의 지식 유출도 위협의 원인이라고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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