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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IFI 특허 순위표에서 선두 차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R&D World
  • 주제분류 지식재산
  • 원문발표일 2025-08-14
  • 등록일 2025-08-29
  • 권호 294
○ R&D World는 특허 데이터 분석 기관인 IFI CLAIMS가 발표한 2025년 글로벌 특허 보유 순위 보고서를 바탕으로, 아시아 국가들(특히 중국과 일본)이 글로벌 특허 리더 보드를 차지하고 있음을 조명한 기사를 발표
- 전통적으로 IBM을 비롯한 미국 기업들이 특허 보유 상위권을 차지해왔으나, 현재는 중국 국영기업과 연구기관들이 특허 보유 수에서 급부상하며 기술 패권 지형을 재편
- 상위 10개 기관 중 7곳이 중국 기업으로, 국영 전력기업(State Grid Corp. of China)이 126,698개의 특허군을 보유하며 1위를 차지
- 이어 중국과학원(CAS)이 115,733건으로 2위, 삼성전자가 106,845건으로 3위를 차지함
- 더불어 중국석유공사(CNPC), 국가담배공사, 중국건축공정공사, 중국철도건설공사 등 중국의 비전통 기술 분야 기업들도 대거 포함됨
○ 일본은 Global 250 순위에 총 75개 기업이 포함되어 가장 많은 기업을 보유
- 중국은 72개 기관 포함되며 이 중 7곳이 Top 10에 진입했고, 반면에 인도는 글로벌 특허 보유 순위에서 제외됨
- 미국은 45개 기업만 포함되었으며, Top 10에는 단 한 곳도 없음
○ 상위 100개에서 미국의 주요한 특징은 다음과 같음
- IBM 20위, Microsoft 32위, Qualcomm 34위, RTX 37위, Intel 45위, Alphabet 42위, Apple 4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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