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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해외 각국의 원자력 핵연료사이클 관련 동향 등 조사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8-15
  • 등록일 2025-08-29
  • 권호 294
○ 경제산업성은 해외 각국의 원자력·핵연료 사이클 현황·현재 기본방침·미래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 각국과 일본의 공통점 및 차이점, 연관성 등에 대해 정리한 위탁 조사보고서를 공개(미쓰비시 종합연구소 작성)
- 일본은 농축공정 이후의 공급망을 국내에 보유하고 있어 원자력 발전소 폐쇄에 따른 수요 저하도 있어 현재 기본적으로는 국내 수요를 충족
- 한편 우라늄 자원, 전환공정, 핵연료 피복관의 경우 전량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러한 자원을 자국 기업이 공급할 수 있는 것은 본 조사의 조사 대상국에서는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인도에 한정
- 자국내 일정 수준의 연료 공급망을 보유한 국가들 중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인도는 공정 전반을 국영·국유 기업이 집중적으로 담당하는 체제인 한편 일본과 미국은 민간 중심이면서도, 연료 가공을 중심으로 여러 사업자가 공존
- 일본은 섬나라로 미국이나 유럽 각국과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공급이 끊길 위험이 비교적 높으므로 천연 우라늄의 경우 조달을 분산화하면서 그 밖의 공정에 대해서는 일본 내 공급망 구축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해외 자본으로 일본 국내에 시설을 건설하는 형태가 현실적이라 생각됨.
- 또한, 일본 국내에 없는 우라늄 자원의 경우 일본 기업이 해외에서 천연 우라늄 관련 권익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일본의 연료사이클 방침의 특징인 재처리, MOX 연료 이용에 의한 리사이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
○ 주요 내용(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인도, 한국, 캐나다, 네덜란드, 일본)
- 원자력·핵연료 사이클·연료 공급망 정책 개요
- 사이클 정책·연료 공급망의 러시아 탈피를 위한 움직임
- 사용 후 연료의 처리·처분, 회수·열화 우라늄 및 플루토늄 활용 방침·실적
- 해외로부터 우라늄 자원, 수입, 농축 관련 동향
- 원자력·핵연료 사이클 관련 시설, 사업 주체(기업 정보 등) 및 연구개발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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