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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손상을 측정하는 신기술, 암치료와 방사선 응급 대응 개선 기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8-21
  • 등록일 2025-08-29
  • 권호 294
○ 미국 상무부 산하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방사선에 의해 발생하는 DNA 손상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함
- 나노포어(nanopore)라고 불리는 작은 구멍을 통해 DNA를 통과시키는 이 새로운 기술은 기존 방법보다 방사선 손상을 훨씬 빠르고 더욱 정교하게 감지할 수 있음
- 이는 암에 대해 개선된 방사선 치료를 유도할 수 있으며 방사선 응급상황에서 보다 개인화된 의료를 제공할 것임
○ 새로운 기술은 2Gy와 10Gy 사이의 방사선량을 측정하는데 특히 효과적임
- 기존 DNA 손상 측정법은 결과 도출에 2~3일 이상 소요되며, 5 그레이(Gy) 이상의 방사선 노출 측정에는 부적합함
- 새로운 기술은 며칠이 아닌 몇 분 내에 결과를 생산하거나 이전에 달성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할 수 있음
○ 암치료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방사선 노출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수적임
- 이 기술은 또한 종양이 얼마나 잘 방사선에 반응하는지를 추적하여 치료를 위한 맞춤형 조정을 가능하게 할 것임
○ 원자력 사고나 방사선 노출과 같은 방사선 응급상황에서 방사선 노출을 신속하게 평가하는 역량은 매우 중요함
- 전통적인 방법은 며칠이 걸리지만 이 새로운 기술은 응급구조대원에게 몇 분 내에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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