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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공업계 디지털화 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8-28
  • 등록일 2025-09-05
  • 권호 295
○ 독일 정보통신산업협회는 504개 수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을 통해 디지털화 현황을 파악한 보고서를 발표
- 보고서에 따르면 수공업체 절반 이상이 디지털화 과정에서 직업훈련생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44%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인재를 확보하고 있음
-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가 소셜 네트워크나 게임을 통해 잠재 직업훈련생에게 친근하게 접근
○ 응답 기업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 기술 활용 없이는 인력 확보 경쟁에서 뒤처진다고 응답하였으나 디지털 교육에 전략적인 투자를 실시하는 기업은 43%에 불과하며, 76%가 직원들이 보다 높은 디지털 역량이 필요하다고 인식
○ 수공업계 최대 과제는 인력 부족으로, 83%가 견습생 부족을, 75%가 전문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으며, 고에너지 비용(81%), 재료 비용(59%), 디지털화(62%), IT 보안(60%)도 주된 과제로 인식
- 디지털화 장애 요인으로 보안/데이터보호 우려(96%), 높은 투자비용(69%), 기술의 실용성 부족(57%) 등을 언급
- 내부적으로는 직원 디지털 역량 부족(58%), 인터넷 보급 미흡(49%) 등을 꼽았으며, 72%가 디지털화에 신경 쓸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쁜 상태라고 응답
○ 수공업체 89%가 디지털화를 기회로 보고 있으나 자체 역량은 5점 만점 기준 평균 3점에 그침
- 85%가 디지털 견적서(68%), 청구서 발송(62%), 온라인 예약(48%) 등 최소 하나의 디지털 서비스 활용
- 모든 업체가 이메일·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메신저(62%)와 앱(45%)도 보편화
- 디지털 기술 중에서는 클라우드 사용률은 56%로 가장 높은 반면 AI는 4%만 활용하고 9%만 도입을 고려 중
- 29%만이 AI 역량을 보유한 직원이 있으며, 58%는 어떤 기술과 활용법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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