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인공광합성의 상용화 로드맵 발표 원문보기 1 원문보기 2 원문보기 3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환경성(ENV)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5-09-05
- 등록일 2025-09-12
- 권호 295
○ 환경성은 인공광합성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에서 상용화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인공광합성의 상용화 로드맵」 및 인공광합성의 기술 동향을 정리한 자료집을 발표
○ 작성배경 및 취지
-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기술 중 하나인 인공광합성은 태양광, 물, CO₂ 등을 활용해 에너지 축적 반응을 일으켜 수소를 생성하거나 CO₂ 환원 생성물을 합성하는 기술로 CO₂를 전기분해하는 방법과 광촉매나 반도체 전극으로 물에서 수소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음
- 인공광합성은 일본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며, 일본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회에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음
- 이에 환경성은「인공광합성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대응 가속화 검토회」를 설치하여 인공광합성 관련 기술 동향 및 과제를 정리하고, 연구개발에서 상용화까지의 경로를 체계적으로 담은 로드맵을 작성
○ 로드맵 개요
- 금번 로드맵은 인공광합성의 상용화를 위해 ‘기술의 성능·규모’, ‘경제성’, ‘제도·인프라’의 관점에서 산업 차원에서 보급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인공광합성을 구성하는 대표적 요소기술인 전해계와 광촉매계에 대해서는 각각 기술요소별 로드맵도 함께 제시
- CO₂를 전기분해해 일산화탄소(CO)를 생산하는 기술을 먼저 확립하고, '30년까지 대형화를 추진하여 공급망 실증을 추진하고, '35년에는 CO와 수소를 원료로 활용하여 최종 제품 생산
- 광촉매형과 전극형은 '35년부터 수소 생산을 시작함과 동시에 투입된 태양광 에너지로부터 수소를 얻는 변환 효율을 높여 광촉매형은 현재 약 1% 수준을 10%까지, 전극형은 10%를 25%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여 '40년에는 이렇게 생산된 수소를 원료로 최종 제품 제조
- 동 로드맵은 향후 산학관이 협력하여 대응하면서 진척 상황을 점검하여 기술 개발 정도에 따라 적절히 수정·보완해 나갈 계획
○ 작성배경 및 취지
-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기술 중 하나인 인공광합성은 태양광, 물, CO₂ 등을 활용해 에너지 축적 반응을 일으켜 수소를 생성하거나 CO₂ 환원 생성물을 합성하는 기술로 CO₂를 전기분해하는 방법과 광촉매나 반도체 전극으로 물에서 수소를 생성하는 방법이 있음
- 인공광합성은 일본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며, 일본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사회에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 있음
- 이에 환경성은「인공광합성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대응 가속화 검토회」를 설치하여 인공광합성 관련 기술 동향 및 과제를 정리하고, 연구개발에서 상용화까지의 경로를 체계적으로 담은 로드맵을 작성
○ 로드맵 개요
- 금번 로드맵은 인공광합성의 상용화를 위해 ‘기술의 성능·규모’, ‘경제성’, ‘제도·인프라’의 관점에서 산업 차원에서 보급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인공광합성을 구성하는 대표적 요소기술인 전해계와 광촉매계에 대해서는 각각 기술요소별 로드맵도 함께 제시
- CO₂를 전기분해해 일산화탄소(CO)를 생산하는 기술을 먼저 확립하고, '30년까지 대형화를 추진하여 공급망 실증을 추진하고, '35년에는 CO와 수소를 원료로 활용하여 최종 제품 생산
- 광촉매형과 전극형은 '35년부터 수소 생산을 시작함과 동시에 투입된 태양광 에너지로부터 수소를 얻는 변환 효율을 높여 광촉매형은 현재 약 1% 수준을 10%까지, 전극형은 10%를 25%까지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여 '40년에는 이렇게 생산된 수소를 원료로 최종 제품 제조
- 동 로드맵은 향후 산학관이 협력하여 대응하면서 진척 상황을 점검하여 기술 개발 정도에 따라 적절히 수정·보완해 나갈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