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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관료주의와 경기 침체로 인한 독일 창업 활동 침체 추세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 원문발표일 2025-09-04
  • 등록일 2025-09-12
  • 권호 295
○ 만하임 경제연구소와 Creditreform 경제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해 독일에서 약 16만 1천 건의 창업이 있었으며, 이는 수십 년 만에 최저치
-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창업은 약 16만 8천 건, 2000년대 초반에는 20만 건의 창업이 이루어진 바 있음
- 이는 경제위기와 관료주의가 창업을 둔화시키고 있으며, 여기에 더하여 고 에너지 비용, 숙련 인력 부족,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
○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가장 크게 타격: 2024년 기준 창업은 약 5천 건으로 2016 8천 건 대비 약 21% 감소한 추세
○ 건설업에서도 감소 추세 뚜렷: 2024년 기준 신규 창업은 12.7% 감소하여 1만 4,700건에 그침, 이는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상승, 금리 인상, 부정적 경기 전망 등에 기인
○ ICT 분야와 기술 서비스 부문은 2016-2021년 사이 인공지능 붐으로 인한 창업 증가 보였으나, 지난 몇 년 사이에는 스타트업 감소 추세 관측
○ 보고서는 창업 활성화를 위해 혁신 기업에 대한 표적 지원을 주문하였으며, 세제 인센티브와 혁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 발굴의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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